한국인은 조선족에 호감이있는데..

대일본제국만세  |   2005-05-11 15:36:01
보통 한국인들은 조선족에 호감을 갖지않나요? 한국인들이 집단성이 좀 강해서 조선족도 같은 민족이라고 느꼈는데.. 역사시간에도 항상 우리 동포 조선족을 구원)?)해주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소련에 흩어진 고려인등등..지금은 정부에 힘이 없어서 이리저리 눈치를 보지만. 요즘 조선족이 한국에 많이 들어오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지요. 그들은 한국을 동포로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특히 중국을 지지하는 그들을 보면서 일종의 배신감이랄가 그런걸 느겼죠. 더욱이 중국에대한 반감에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 자신들의 당혹스러움이 조선족을 일시적으로나 안좋게 생각하는듯. 특히 조선족을 직접접해보지 못한사람들도 그런 사실을 입을 통해 전해듣고. 게다가 동북아공정문제도 겹치고. 거기다 조선족의 범죄율 상승(조선족 조폭의 진출). 불법체류자 증가.탈북자문제.조선족끼리의 단체행동 등등..;; 거기다 월드컵에서 비춰진 조선족의 단면..;; 그리고 중국인들의 이질적인 사고방식등등. 이상하게 단점이라면 금방금방 떠오르는데....장점이 하나도 안떠오르내요? 왜이런거죠? 유일한 장점. 조선족은 같은 동포. 그것마저 한국인만의 짝사랑~ 힘이 없는 한국은 같은 동포로부터도 외면을 당하는 국가인가봅니다...^^; 조선족과 대화중엔 한국을 은근히 비하하는듯한 인상을 지워버릴수가 없더군요.. 그들은 뭐가 그리 잘났는지..^^; 사실은 한국인의 열등감으로 그렇게 느끼는 것일 겁니다. 조선족은 단지 대국인 중국입장에서 자연스럽게 말한 죄밖에 없으니까요. 빨리 한국이 힘이 커져야...조선족의 친구가 될 자격이 생길듯 하내요..^^;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