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쇼핑하기~ *^ ^*(펌글)
둘리방 |
2005-05-11 10:00:54
潘家園 星期天市場
진쏭시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潘家園 [판지아위엔]인근 공터에서 토,일 새벽에 열 리는
시장으로 도자기,칠보류, 서화,장식품,준보석품 등의 물건을 살 수 있다.
조잡한 제품부터 진짜로 속을 만큼 정교한 제품에 이르기 까지 품질의 차이가 크므로 흥정을 잘 해야 만 한다.
반면에 아주 싼 값으로 진짜(?)골동품을 살 수 있으므로 안목과 시간이 있다면 작은 돈으로 중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 최근에는 일요일 에는 중고품 시장도 열린다고 한다.
秀水街市場
일명 실크시장이라고도 한다. 한국의 이태원같은 보세상가로서 골목을 따라 갖가지 옷과
가방, 수예품,신발등을 팔고 있다.흥정은 기본.
琉璃廠市場
청나라 건축양식을 살려 1984년에 복원한 전통예술, 공예품상가이다.
품목은 골동품,서적,그림,가구,공예품,자기등 매우 다양하며 상점마다 한가지 품목을 전문 취급한다.
진품을 보는 즐거움도 있고 안목을 높일 수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문화의 거리이다 .
문방사우를 싸게 살 수도 있으며,그림표구 액자를 맞출 수 있는 가게도 있다.
五道口市場
"박사촌"음식점 앞에 있는 옷 상가로 역시 모든 종류의 옷과 잡화를 살 수 있는데, 들어가자마자 있는 두집(특히 오른편집)에서느 한국상표의 청바지는 물론 세계각국의 유명 메이커의 청바지를 살 수 있다.
[단... 약간의 하자가 있으니, 잘 살펴보아야 하고 보통 주인이 말하는 가격의 반 가격이 정가이므로 흥정이 꼭 필요하다]
動物園 도매시장
동물원 도매시장은 각종 의류 도매시장으로 가격이 상당히 싸다.
물건은 상당히 중국틱하지만 잘 고르면 마음에 드는 옷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각종 우명메이커의 모조품이 많이 있다.
이시장도 역시 흥정은 필수...!!
절강촌 도매시장
이곳은 절강성의 북경 이주자들이 모인 곳에 형성된 시장으로 남삼환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2번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면 된다.
이곳에 있는 물건들은 대부분 중저가의 의류,신발류,악세사리류이며 커텐,침대보 등의 도매시장이다.
유행하는 상품들의 모조품이 대부분으로 가격을 잘 흥정하면 아주 싸게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家樂福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까르프 백화점(조양구 국제 전람 중심 옆)이다. 대형 할인마켓으로 생필품 및 잡화를 다른 곳 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이곳 식품부의 고기는 신선하고 맛이 있기로 유명하고 ,대형 할인마켓 중 물건이 가장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