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미국만 걸고 넘어지지요 다들??
푸하하 |
2005-05-10 02:24:45
한국전쟁 발발직전 1949년 미군은 완벽히 한반도에서 철군하고 없었습니다 한반도에 관심도 없었고. 왜 미국을 자꾸 끌어들이면서 욕하는지 모르겠군요. 애초에 김일성이 남침 야욕을 가진것도 미국 국방장관 애치슨이 한반도는 미국의 방어선 바깥이라는 발언을 했기때문이죠.
한반도에 관심 안가져주면 안가져준다고 욕하고 가져주면 일일이 간섭한다고 욕하고.. 미국더러 어쩌란 말이오?
그리고 미국 정부야 도미노 이론에 의거, 남한의 몰락후 동북아시아 전체가 공산화되는걸 막기위해 참전한것이지만 한반도서 죽어간 5만명의 미군 젊은이들은 정말 순수한 자유수호의 뜻으로 싸우다 죽어간 분들입니다. 그리고 어찌돼었건 "대한민국" 의 공산화를 막은건 미국의 힘이었죠. UN 16개국의 군사들이었다곤 하지만 90%는 다 미군들이었으니까.
저는 사대주의자도 친미주의자도 아닙니다. 미국이 남한의 독재정권 옹호한것도 맘에 안들고 미군들 나쁜짓 많이 하는것도 싫지만 그래도 미국이 있었기에 지금의 한국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맹목적인 반미 정말 싫습니다. 그러면 왜 소련과 중국은 욕 안하지요?
소련이 북한에 지원 약속 해주지 않고 또 중국이 중간에 개입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지금 쯤 통일된 국가를 이루고 있을수도? 중국 30만 중공군 몰아넣어 한반도 전체수복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그런 짓을 해서 우리 한반도가 이렇게 갈라져버렸습니다 그런데도 사과는 커녕 미안한 기색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매번 한반도가 갈라진게 미국의 잘못이지요? 솔직한 심정으론 그때 맥아더가 원폭 2~3개 떨어뜨렸으면.. 합니다 그럼 지금 중국이 이렇게 못까불고 있을텐데..
영원한 봄님 그런 말도 안되는 역사교육 받은 님이 참 불쌍하네요. 북한이 1950년 6.25 새벽 기습 남침 한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리고 그 결과로 지금의 한반도가 갈라져있는것도? 중국은 절대 사과안하죠 그래놓고? 그리고 중공군의 개입은 미국영향의 세력과 직접 국경을 맞댈수 없다는 모택동의 결심과 팽덕회의 주장으로 인해 국공내전으로부터 통일된지 얼마안되는 혼란한 상황속에서 중국은 있는 힘을 다 끌어모아 쳐들어갔죠. 모택동으로썬 막 통일된 정권이 미국세력과의 국경대치로 인해 도전받을수 있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우물 안 개구리 노릇하지말고 공부좀 더하세요.
그리고 조선족들 당신들 트루만 대통령에게 감사해야되 맥아더가 만주에 원자탄 정말로 떨어뜨렸으면 당신들 지금 없어 이세상에. 공산당 밑에서 눈귀 다막히고 숨죽이며 사는 사람들아. 뭐 당신네들 입장에선 평화롭고 아무 문제 없다지만 정확한 사실들을 아는 우리가 볼땐 답답하다 이거야. 어디서 말도 안되는 역사교육 받고 와서 큰소리는.. 어디 중국이 얼마나 자유로운가 시험해보자. 내가 한국 높은 사람들이나 아님 미국 높은 사람들한테가서 막 한국하고 미국 욕하고 그사람들한테 욕할테니 당신들도 후진타오나 아님 공안들한테 가서 중국 공산당 썩었다고 욕해봐 한달후에 당신들 어디있나 한번 보자고.
남한이 전쟁에서 한거 없다고 욕하는데 그러는 당신들 중국군 역시 "외국군" 아니었나? 전쟁 질질 끌게 해서 휴전하게 하는덴 성공했지만 30만 중국군중 얼마나 살아돌아갔다고 생각하지? 포로로 잡혔던 사람들이 왜 중국으로 돌아가기보다 자유중국이나 제3국으로 망명했다고 생각하지? 정말 말도 안되는 정부가 이끌어 가고있는 나라가 중국이다. 뭐 중국인들 대다수도 그 공산당 정부의 피해자일테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당신들이 이해가 가지않는다. 천안문 사태때의 그 깨인 대학생들은 다 어디갔지??? 슈퍼파워 좋아하네 인구많고 총많으면 다 선진국이냐? 2050년 되도 공산당 정부가 존재하는한 평생 후진국일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