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빤스님의 글을 읽고서
think |
2005-05-09 23:00:27
유치빤스님이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는데..
제가 알고 있었던 강제징용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전쟁에 참여한건가여?
궁금하내여..
글쎄요?그 당시 중공이 일본도 아니고 조선족들을 강제징용했다라?
내가 알고 있기론 얼마 전까지 조선족들은 6.25참전을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그 당시 건강한 조선족 남자중 열에 아홉은 참전한 것으로 알구요
6.25에 참전 안한 조선족은 배신자,왕따,비겁한 인간 취급했습니다.
내가 알고 있기론 강제징용은 아닙니다.
조선족은 원래 6.25라고 하면 모르며,항미원조전쟁이라 배우죠?
당연히 남침이 아닌 북침이라 배우고요?
뭐? 미제국주의 나라에 맞서 중공을 지켰다나?
국공내전에 혁격한 공을 세운게 조선족들입니다.그 당시 조선족들은 독실한 공상당 신자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중국의 소수민족 중 중화인민공화국이 건립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하고 피를 가장 많이 흘린 것이 조선족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중공에 충성을 하기위해서 조선족들은 6.25에 참전을 한 것이죠?
조선족 스스로 중공에 대한 부정은 조선족에 대한 부정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인님 조선족 중에 가장 높은 자리에까지 오른자가 바로 조남기 장군입니다.뭐?조선족들의 영웅이라나요?
조남기는 남한출신의 조선족으로 6.25 당시 중공군의 통역및 길안내를 맡았던 분입니다.이 공으로 조선족으로써는 중국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죠?
자꾸 어느 인간들은 조선족들의 6.26 참전은 어쩔수 없는 그 당시 상황이였다.?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참전이였다.?
아직도 냉전시대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했나?
라는 둥...과거는 과거 일뿐이니 그냥 조선족들의 6.25 참전을 넘어가자는 분이 계시는데요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족은 중공을 위애서 한국인을 살육한 그 매국노들의 후손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자들이 일부 조선족들이 독립운동을 한 것을 가지고 200만 조선족이 전부다 독립군의 후손인양 한국인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조선족들은 공산주의자들이였던 것으로 알며,남한의 적화통일,공산화를 위해서라면 같은 민족일지라도 살육할 수 있다는 교훈을 심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쩝,,,나의 입장에서는 조선족은 그 매국노의 후손들입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그 당시 그 정도였으면,만약에 또다시 6.25와 같은 상황이 벌여지면,조선족들은 주저없이 참전해서 중국 한족의 앞자비가 되어서
한국인을 살육할 것이라는데 백만 스물 두표 입니다.
조선족들은 그러고도 남을 위인들입니다.
조선족들의 애국심을 한국인들은 물로 보면 안 됩니다.
왜냐?조선족들의 중공에서의 지나간 역사에서 보듯이 이들은 중공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 기꺼이 중공을 위해서라면 바칠 각오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유달리 조선족들은 마치 자기자신들이 민족만 생각하는 민족주의자들인양 남.북통일을 목놓아 외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남,북이 분단되는데 결정적인 작용을 한 것은 비록 조선족들 때문이 아니지만,목숨까지 바쳐가며 같은 민족을 살육하고 아주 큰 공헌을 한것이 조선족들입니다.
조선족들은 남,북 통일을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조선족들이 이 말 할때가 가장 재수없습니다.
조선족은 그런 말할 자격이 없거든요...?안 그런가요 조선족들...?
가만히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조선족들은 자중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