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갔었어요?

한남자  |   2005-05-09 12:08:12
한여자가 울고있네.. 비오는밤 밤새도록 하염없이 비에 젖었네... 슬퍼할수 없어요..잊을수도 없어요.. 이슬이 맺혔네..눈물이 맺혔네.. 눈무울인가..빗무울인가..눈무울인가..빗무울인가.. 잊지마세요..잊지마세요.. 잊지마세요..잊지마세요.. 바음은 비가되어..마음은 강물이되어.. 고향바다 그 얼굴 찾아가누나.. 한없는 기다림은 가슴에 담아 내마음도 지쳐버린 나는 물망초.... 한여자님의 뭉퉁한 코와 넙덕한 입..펑퍼짐한 엉덩이에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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