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생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금형맨 |
2005-05-09 02:20:22
저도 중국에서 몇년 살았지만 김선생님같은 좋은 분을 못만났고 중국에 대해 환상만 가지고 살았지만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전 아무것도 모르고 성심껏 대해주고 잘해주면 될 줄알았지만 빈손으로 돌아와서 지금 친구의 공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전 너무 억울합니다. 그래서 이혼당하고 지금 공장옥상한켠에서 살 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하던 제가 중국가서 결국 거지되고 망한거지요.
데일리차이나같은 좋은 사이트가 없었고 전혀 중국을 몰랐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자화상입니다.
제발 저처럼 되지 마시길 눈물로 호소합니다.
또 심장이 뛰니 더이상 못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