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조선족(朝鮮族)
카피자 |
2005-05-09 01:05:23
만주의 독립군에 대해서 한국서 상세하게 요해를 못하는것 같다..
완전히 쪽빠리 력사교과서에서나 찾아보아야 할 정도로 항인군을 욕하고 있는거나
다름이 없다.. 내가 ㅎㅎ 잘하는데 이것만은 웃음이 않나온다......
진짜..... 너무 합다.
조선족 후손이 극소수다고?.. 사람 욕하네.. 악독하게 욕하는거로 받아 드릴수가 있다느거
아는가??? 한국서 항일 않하면 독립군이든 항일군이든 그런 사람들의 후손도 없었음
좋겠다는 심리인지.. 나의 조상은 항일 했다. 조선족 마을 마다 거의 전부 항일렬사
기념비 있는거 아시는지요? 많은 사람들이 항일렬사의 후손이다, 항일렬사 기념비
없는 마을이 극히 적었는데 그런 마을은 참 부끄러운 그런 존재이기도 하였다.
이런거 아는가?
당신들 계속 그럴것이란 추측하는 말로 쪽바리 노예후대의 근성을 보이지 말라.
이점 똑바로 기억하라.
솔찍히 말해서:
당신들 조선이라는 단어가 왜서 싫은지 아는가?
쪽바리 노예가 되고고 찍소리 못해서 지금 치욕스러워서 다시는 조선이라는 단어를
꺼내기 싫고 기파하고 그러는데 조선족이 조선이란 단어를 쓰니 혐오감이 나겠지!
충분히 이해를 한다.
그러니 봉건조선에 대해서는 꼭 이성적으로 대해야 한다.
봉건조선의 휘황한 부분도 긍정해야한다, 반면 어느 조대든 末이 있을꺼 아냐?
조선초기 사람들 고려를 미워할것이지.. 마찬가지로 한국이 봉건조선을 미워하는거
역사적 각도서는 이해를 한다, 그러나 너무하지마!
수치스러운 일제때도 다시 정시해!
한국이 지금 쪽빠리 노예 근성이 남아 있어서 옛날 교훈은 잘 섭취 않고 또 망나니
중국에 빌붓고 있잖아! 똑똑하면 미국이나 잘 섬겨 우리민족에 나쁠거 없어.
항일군을 정면으로 이야기하는 한국사람 못 보았다..
이상.
p.s:추측의 방식으로 이야길 하면 당신들 접수하나?
당신들은 항일군의 후손의 거의 없을 것이다.
당신들 조상은 항일을 하지 않고 일본의 앞자이로 살았고
2등공민으로 자랑스러웠을것이고 생활도 보장이 되였을 것이다.
학교도 일제 학교 다니면서 교육 잘 받았고..
한국서 남은 사람 아마 쪽바리 머머머 이렇게 나오면 당신들
열 받지?
우리 선조들 선배들 비흘리고 목숨 잃으면서 항일 했는데
너희들 머 잘 한거 있어서 악독하게 모욕하고 그러니?
너희들 잘한거 머 있어? 항일 않 했잖어? 북한 역적도 지금도
없애 버리지 못했잖어? 미국이 없으면 너희들 존재 못할꺼아냐?
미국이 했어! 너희들 머했나 말해봐 잉.
>조선족(朝鮮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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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땅에 흩어져서 거주하고 있는 한민족 혈통을 가진 중국 국적의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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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둥베이[東北] 지방의 랴오닝[遼寧]·지린[吉林]·헤이룽장[黑龍江] 등 삼성(三省)과 그 밖의 중국땅에 흩어져 거주하고 있는 한족(韓族) 혈통을 지닌 중국 국적의 주민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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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韓末)에 외세의 침노로 한국의 국권이 흔들리면서 나라 안팎이 어지러워지자, 새로운 생활 터전을 찾아 조국을 등지고 둥베이 지방과 러시아의 시베리아로 이주해 가는 한국교포의 수가 갑자기 늘어났다. 이 유민(流民)의 행렬은 나라가 일제에 강점되면서 더욱 늘어났다. 게다가 토지조사 등의 명목으로 일제가 한국인의 농토를 잠식하고 강제수탈하자 땅을 잃은 농민과 생업을 상실한 유랑민은 더욱 그 수효가 늘어나서 전국에서 만주(滿洲)로 흘러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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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민의 대열에는 조국 광복과 국권회복을 다짐하며, 독립투쟁을 하기 위하여 조국으로부터 망명해 가는 독립운동가도 많았다. 여러 경로로 만주땅에 흘러든 이들 한교(韓僑)들은, 거기에서 불모지를 개간하고 산림을 개척하여 어렵게 생활 터전을 닦아 나갔다. 그렇게 해서 마련된 한인 마을에는 독립군이 뿌리를 내리었고,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 교민들의 개간생활과 조국광복을 위한 독립투쟁이 연계를 이루고 어울려 이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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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의해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이 일어나고, 만주가 더욱 개척되면서 한국인의 이주는 더더욱 활발해졌다. 한국에서 나는 쌀 약 1,500만 섬 중 1,000만 섬 이상을 일제가 수탈해 가니, 절량(絶量)에 허덕이는 한국 농민은 개간할 황무지가 있는 만주로 몰려갈 수밖에 없었다. 이리하여 8·15광복으로 일제가 패망하였을 때에는 본국에 생활근거가 없는 조선인이, 조국 귀환을 못하고 만주에 무수히 처져 남게 되었다. 이들이 조선족의 1세대요 거기서 난 자손이 2세대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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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조국이 3·8선 때문에 남북으로 갈리고, 이념과 체제가 다른 두 개의 정부가 들어서자, 조선족의 일부는 중국정권과 밀착된 북한으로 들어갔고, 상당수의 조선족은 그대로 둥베이 지방을 비롯한 중국땅에 처져서 어렵고 가난한 생활을 해오고 있다. 현재 독립운동가의 유족들을 포함한 약 200만 정도로 추산되는 조선족은 국적이 중국인이므로 모국에의 귀환이 성사되기 어려운 현상황에서는 중국땅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으로서 그곳에 착실하게 정착해 가는 이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는 상태로 나날이 중국화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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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들은 19세기 후반부터 1945년 무렵까지 중국으로 이민간 우리나라 출신의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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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만주 일대는 청나라에서 만주족 이외의 사람은 사는 것을 금했기 때문에 조선 사람들이 건너가서 살수없었으나 19세기 말에 청나라가 약해지면서 관리가 허술해져 이 때 부터 조선사람들이 만주로 건너가서 살기시작합니다.
>일제시대에는 많은 조선사람들이 만주에 건너가서 살게되고 이 중에는 만주지역에 군사조직을 만들어 일본과 싸운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바로 독립군입니다.한반도에서는 일본의 군사력이 강해서 독립군의 주요 세력은 한국땅이 아니라 만주지역이었습니다.
>그러나 만주로 건너간 사람들이 모두 일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 제공한 일자리 땅 등을 얻기위해 만주로 건너갔습니다.
>일본은 이 사람들을 이용해 중국인들을 핍박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본인들이 했던짓과 비슷한걸 만주에서 한국인들이 일본을 등에업고 하기도했습니다.
>일본이 일자리를 주고 제국주의의 도구로 사용한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박정희 전대통령으로 일본이 만주에 세운 허수아비 만주족정권 만주국에서 장교로 근무했습니다. 아마 박통이 광복후 귀국하지않았다면 역시 조선족이 됐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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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의 독립군에대해 이야기하면,
>만주에서 독립군은 주로 일본에의해 마적으로 불렸습니다.
>만주에 마적단들은 조선족, 한족, 만주족, 몽고족 등등 다양한 구성이었습니다. 실제 한 개조직에 여러민족이 섞여있는게 보통이었던 모양입니다.
>이 사람들은 정식으로 세금을 걷는다든가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일본군과 만주수비대가 지키는 마을을 습격해서 쌀, 소금, 피복류 돈 등을 민간인들로부터 강도짓해서 얻어야했습니다.
>일본과 싸우든 혹은 자국정부와 싸우든 떼강도단이란 사실은 어쩔수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만주에 살던 조선인중에서도 적은 수의 사람만이 독립군과 실제 연결이 있었을겁니다. 독립군이 들어와서 쌀내놔 그랬을 때 쌀준건 강탈당한것이지 독립에 공헌했다고 할 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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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945이전에 만주에 살던 한국인들중 많은 수는 독립과 함께 귀국합니다. 이 때 반일했던 사람들은 대게 귀국하지요. 생각해보시면 알 수 있는 일이지만 임시정부, 이승만, 김일성, 무정 등등 좀 중요한 사람들은 거의다 한반도로 돌아옵니다. 정말 독립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안돌아오는게 이상한일이지요. 물론 남은 사람들도 있었겠습니다만....
>(곁다리로 731부대가 패퇴하면서 뿌린 병균 때문인지 당시 중국 여기저기에 전염병이 심하게 돌아서 귀국하던 사람들중 많은 수가 길위에서 죽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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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에 한국에서 전쟁이 터지면서 중국은 북한을 돕기위해 군대를 모아서 보내는데 이들중 상당수가 조선족들이었다고합니다. 당연히 조선족 손에 죽은 국군도 많았겠죠.....
>당시 중국에선 공산당이 한국전쟁을 돕는 다는 명분으로 먼데있는 꽝시성에서도 사람들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물자를 수탈해갔다고합니다. 꽝시성 지도에서 찾아보면 중국에서 우리나라랑 가장 먼 동네입니다. 그런동네에서도 한국에서 전쟁한다고 닥달했다는데 바로코앞인 만주에서야 말할것도 없겠죠.
>그리고 한국전쟁이야기에는 꼭나오는 초반의 북한군 T-34부대는 바로 조선족으로 구성된 부대였습니다. 한국전쟁을 김일성이 준비하면서 중국에서 부대 통째로 얻어온 부대지요. 중공군 뿐 아니라 한국전쟁 초반기에도 조선족의 손에 많은 국군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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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들이 중공군으로 한국군을 많이 죽였다? - 사실입니다.
>조선족들은 독립군의 후손이다? - 극소수는 사실이나 대부분은 사실이 아닌경우로 독립 군과 관계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