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제 글은 모두 지웠습니다.

谢谢  |   2005-05-08 20:26:27
이곳에서 中華된 조선족 동포를 많이 비방해 왔으나, 결국 깨달은건 내몸에 내손으로 직접 비수를 꽂는다는 느낌입니다. 우리의 형제이고, 우리의 혈육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아무리 미워해도 더이상 비방하지 않을랍니다. 두번다시 자유게시판에 글쓰지 않을랍니다. (리플만 가끔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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