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은 중국의 忠犬
力道山 |
2005-05-07 01:00:00
반기문장관을 보면서 정말 초등학생수준의 외교를 하고있다는걸 느낀다
리자오싱을 만나자마자 그동안의 충성을 보여주는 꼬리를 살레살레흔들고 주인 리자오싱은 흐뭇한 웃음으로 자신의 犬을 바라보고있었다 (하지만 리자오싱은 반자문을 忠犬이 아닌 蟲犬 으로 생각하는 눈치) 회담 내내 주인의 비유맞추기를 계속해대니 주인은 정말로 흡족한 표정이었다. 이때 주인님께서 하시는말 "야 너 일본놈들 만나면 알아서 처신해" 忠犬은 네 주인님이라고 대답하고 일본놈과의 회담에 들어갔다
살벌한 분위기더라 주인님의 가르침으로 회담내내 으르릉거리기를 반복하니 주인 리자오싱은 얼마나 흐뭇했을까... 정말 한심하다 한나라의 외교를 담당하는자가 중국의 犬이 되어 충성하다니
반기문 이왕 犬이 될바에는 중국의 犬이아닌 노무현대통령의 犬이 되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