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무개의 한국어른은 중국조선족의 고통을 아는가를 감동깊게읽고서
천하제일 |
2005-05-06 16:55:17
중국통의 조언글을 보고 감동되여 못쓰는 글이지만 써보려한다.
(중국문제로 오래전부터 글을 써왔지만 데일리차이나에서도
몇가지 우려섞임을 발견한다.)
그렇다 나도 몇일 안보았는데 그런느낌이 든다
(한국인도 다혈질인데 조선족이 한국인 욕을 하면 참지
못하고 되로 받고 말고 준다.
사실 한국사람들보다 조선족이 약자입장이다 보니
한국비난보다는 욕만 할뿐이다.)
사실이다.모두 조선족이니 그렇겠지.또한 한국어른들보다 좋은 교양을 받지못하다니
그렇겠지…한국어른들은 얼마나 강자인지.독도다가 태극기 몇개꼽았는지..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한국인들이 참아야 한다.
굳이 싸울려고 하지 말고 그냥 그러거니 또 지라 ㄹ하는구나
무시하기 바란다.)
어른들 말씨가 아주 고와서 따라배워야지…이것도 우수한 교양의 산물인데
(데일리차이나가 싸우기 위한 싸이트는 절대로 아니다.)
그렇다 .맞는 말이다.그냥 불씨만 던지는데 왜불붙냐??
(중국을 모르는 미개한 한국인들을 교화시키고 중국가서
사기당하지 않고 거덜나지 않고 인간답게 살 수있게
만들고 중국에서 발생하는 희안한 기상천외의 사건들을
미리 학습하고 중국에서 총살당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중국을 모르는 최고의 두뇌로무장한 한국인들을 더욱더교화시키고
중국의 제일구석구석을 뚜지여 제일 빛나는 사적을 학습시켜 더는 한없이 넓은
한국땅을 벗어 나지 않게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길기도 길다..
(중국은 낙후된 사회이기 때문이고 더군다나 지난 50년간
고립된 생활을 했다)그렇다.한국은 태여나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발전한사회라고 이름
받았다.
(한국인은 미국에 가도 일본에 가든 어딜가든 잘 적응하고 산다.
그러나 중국인들은 적응을 못하는이유를 알아야한다)
그렇다.아세아에서 한국인이 세계에 쫙널려있고 중국인이 꼴찌다.
일본에도 한국인학교가있지 북한 조선인학교가 없다.
(지하철을 타는것 일을 걷는 것 조차도 두리번 거리게 되고
움추려들게 된다는 사실이다.
지하철에서도 앉은 자세만 보아도 조선족인지
한국사람인지 구별이 된다.)
그렇다.소수레만 타고 다니다니 전차를 언제 보았겠나.한국에 지하철이 너무나 많이 뻣어서
일본쪽발도 입을 벌리고 경악해하더라.
중국조선족들이 어떻게 한국어른들이 서있는데 너무 미안해서 불안해서 못앉아있겠지.한국어른들이야뭐 나라위해 일에 지쳐서 입벌리고 꿈나라 들어가서 풍푸짐하게 앉아계시겠지..
(조선족이 한국에 오면 얼마나 큰 정신적인 좌절과
충격 그리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지 알아야 한다.)
그렇겠지..기대가 너무컸으니..
(시집오는 조선족여성이 한국가정에 적응을 못하고
도망가는 것은 이유가 있다.
중국에서 시어머니가 밥상차리고 남편이 밥상차리는데
조선족며느리가 밥상차리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어한다)
농촌에서 길러준부모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가해서 자기 인생을 걸고원치않은 시집을 간것이 대부분이다.가슴아프다.
그런데 시집가서 시어머니가 밥상차려주고 남편이 밥상차려주고 고린내나는 발싯겨주고하니 너무나 부담이 되여 탈가하는것 모르는가….
(한국에 가면 몽둥이로 때리면서 일을 시킨다고 걱정을
했다고 하는데 웃음이 나올 뿐이었다.
전혀 한국에 대한 상식도 없고 너무 무식하니 정말
답답했다.)
공산당은 법제가 없는 나라이므로 매일 궁둥이에 방치를 꿔매고 다니면서 사람족치면서 일시킨다..왜이런것도 모르고 웃음만 나오냐..코막고웃으면 건강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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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쓰자니 맥잆다.
(조선족이 한국에서 밑바닥 인생담당은 아닌데 왜이리
지질이 한족들한테도 한국땅에서 밀리냐 이말이다.)
조선족들은 왜 한국말을 일일이 알아들어서 한국어른들이 매일매일 올리 춰주는 아름다운 언어들을 자연히 받아 넘기지 못하냐..뒤질늠.차라리 한족들처럼 알아듣지나 못하면 차라니 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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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역겨워서 보지못하고 쓰기도 싫다…
내 올리추는 말에 기분이 좋아도 제발 뒤에서칭찬해라….
너무나 구차하여 랭수밖에 없으니 제발 찾아오지는마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