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은 자멸보다 공멸을 택한다.(식인문화를 읽고..)
워먼 |
2005-05-06 03:47:08
어떤 나라건 좋고 나쁜 관습이 존재합니다. +,-가 존재하고,남자,여자가 존재하듯이 어떤 민족의 사상속에도 선과 악이 공존하며, 이는 문화속에서 대립적으로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즉 상생상극의 이치죠, 위에 제시한 중국의 식인문화가 고대중국의 주류문화는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저가 개인적으로 알기에는 중국5천년의 역사를 관통하는 사상은 유,불,선으로 알고 있으며, 중국의 모든 고적과 사상 중에 녹아 있습니다. 한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념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초상적인 사상이며 흠모의 대상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상의 민간에서의 표현은 선에는 선의보답이 있고,악에는 악의 보답이 있다는 것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덕을 중요시 했습니다.
마치 서양의 문화,문명의 근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경전에서 비롯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저는 "구평공산당"이라는 책을 읽고 중국을 관통해온 이른바 찬란하다고 하는 5천년 주류사상의 문화는 1949년 중국공산당이 집권하면서 식인문화로 뒤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인문화 즉 중국문화중 가장 좋지않은 부분만을 집대성한 문화가 바로 중국공산당의 문화 즉 당문화였으며 56년간 중국사회에 깊숙히 뿌리를 내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공산당은 공산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종교, 즉 사교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것은 중국에 존재하는 교회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교회가 중국에서 인정받으려면 하느님이 반드시 공산당밑에 존재해야 가능합니다.
오히려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잘된 국가인 유럽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있지않습니까.
데일리 차이나는 아마 이런 중국공산당의 문화가 초래한 재앙을 조선족과 한국인에게 알릴 목적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 아니 중공이 지금은 전세계의 공장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들은 자본주의에 의해 동화되지않을까 나름대로 희망적입니다, 저는 오히려 정반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금전만능주의가 만연하여 전체적인 도덕기준이 많이 저하되었고 이러한 세태에서는 무엇이 공산당문화의 폐해고 무엇이 인류의 보편적가치인가가 모호해 지기쉬우며, 이를 틈타 공산당문화는 많은 사람들의 사상에 자연스럽게 편입되어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체적인 도덕가치지준의 상황이 좋은 쪽으로 흐르기보다는 나쁜 쪽으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예로서 위에서 설명한 세계의 공장역할입니다.
아마 정상적인 기업유치라면은 절대 이렇게 장기간 공장노릇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UN의 최근 통계처럼 연소득 60달러이하가 8천만명이상이라는 인민의 희생이 없다면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이렇다고 진출한 기업이 성공한 것 아니지않습니까, 기본적인 양심으로 생각해보더라도 이러한 사실을 안다면 주저할것입니다. 이것뿐만이 아니고 기만,투쟁,살인에 근거한 그들의 역사에 걸맞게 외국의 투자자금을 무자비한 인권탄압에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중국공산당이 무서운 것은 오로지 당의 존립만 생각한다는 것이죠,민족,국가등은 사실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민족과 국가뿐만아니라 당주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단지 이용물에 지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의 결과는 자멸이 아니라, 공멸이라는 겁니다.
도덕기준이 쇠락한 현시점에서의 공산당의 폐해를 가늠한다는 것은 쉽지않으나
다행히 그들의 악행을 주시할 수 있는 이사이트가 있어 그나마 안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