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가 생각하는 조선족
단군의 후손 |
2005-05-05 10:58:54
학생,학생 혹시 지금도 북경에 있나요?어려움이 있으면 연락주세요.저는 고향이 연변이고 나이는 40대입니다.학생이 중국에서 사는 조선족분들을 얼마나 상대해 보았기에 이런 반감을 느끼나요?답답하네요.학생의 모든 말이 진실이였다면 저에게 연락주세요.제가 그 조선족분들 대신하여 사과라도 하고 도움이라도 줄겁니다.비록 부유하지는 않습니다만 절때로 사기쳐서 남의 돈 훔칠생각이 없습니다.오직 나의 머리로,나의 힘으로 재부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북경전화입니다.135-5202-2981.연락이 없으면 학생이 거짓말 꾸민줄로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