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상당히 솔직하다는 인상을

관심이  |   2005-05-05 07:23:47
여기 사이트를 몇일 째 보고 있는데 셰셰님이 상당히 많은 공감이 되는데, 저만의 생각인줄 모르죠 저도 중국에서 3년 근무하다가, 그냥 접고 국내회사와, 다시 외국 인도나 동남아시아로 가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마치 중국은 모래성과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보기에는 엄청 좋은데 막상 드려다 보면 불안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죠 미국이나 일본이 우리보다 10년 먼저 중국에 진출했는데도 더이상 투자나 진출을 꺼리는 이유가 아마도 그러한 것이 아닌가 하고요 중국투자의 많은 부분은 홍콩, 대만 등 동남아시아 화교 때문인데 우리는 너무 중국에 환상에 빠져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퇴직금 받아서 중국에 갈려는 허파에 바람난 사람들이 많고 그것을 부추기는 브로커들 여기에 브로커들은 언론과 명성있는 교수들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 언론과 교수들은 분명히 중국 지방공산당 간부나 중국정부의 암묵적인 지원이나 뒷거래가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중국에 가면 망해서 한국으로 가지 않고 처음 들어오는 한국인들 사귀 재탕치고 자신은 한국으로 들어 갈려는 망한 사업가들 많습니다. 그들은 처음 조선족들에게 사기당하고, 다시 그것을 환상에 젖은 한국인을 물색합니다. 3년전에 장춘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중국어 학과에 다니는 친구와 식사를 하는데 그옆에 있는 친구 이야기를 듣고 어엉이 방방하데요 조선족, 한족, 한국인 정년퇴직자가 앉아 있고 그 조선족은 중국어를 전혀 못 알아듣는 사업가는 중국인을 옆에 앉혀 놓고 대놓고 사귀를 쳐 더군요 그것을 지켜본 친구의 말을 듣고 충격 받았습니다. 친구는 야 조용히 나가자며, 제가 한국인 정년 퇴직자에게 알려 줄려구 했습니다. 알려 줄력고 나서니 친구가 제지 하더군요. 알려 주면 바로 보복당한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조선족 깡패"흑사회"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런 사람들 참 많았는데, 요즘은 다시 한국인 피해자들이 그 일에 나선다고 합니다. 참 기가막히더군요 저는 장춘에 갔을때 중국인 거래처 사장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한국인들과 조선족이 같은 민족이냐고? 저는 같은 민족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랳더니, 그는 아니라고 어떻게 같으냐고 통역문제도 있고, 이야기가 길어 질것 같아서 긴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중국인들중에는  조선족은 한국인과 다르다는 생각을 가진것을 그때 처음알았습니다. 그 사장말, 조선족은 키가 작고, 얼굴이 넙득하고 눈이 작고 광대뼈가 많이 나왔다고로  이야기 합니다.그런데 한국인들은 중국인들 보다 키도 크고 생김새도 조선족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보면, 한국인, 중국인, 조선족들이 거리에서 보면 거의 표시가 납니다. 생김새로 봐도 거의 알수 있을만큼요 중국인들은 얼굴이 대체적으로 폭이 좁고 지금의 중국의 지도자인 "원자바오" 와 대만의 국민당 총수인 란쟝형이 많습니다. 물론 북방계로 봐도 조금 우리와 틀립니다. 결국은 그러한 현상이 환경문제로 느껴지더군요 떨어져 살았고, 환경이 틀리니깐요 북한주민들이 과거보다 훨씬 키가 줄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마도 그것과 비슷한 환경 때문일것이라고 봅니다. 환경이 사상과 사람의 성품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 사이트가, 언론에서 부풀리는 중국드림에 대한 경각심의 방패막이가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아무리 봐도 중국현지의 지금 한국인들 기업가들이나 사업가들 상황이 정확하게 보도가 되지 않다는 확신을 가집니다. 정말 우리언론들과 기회주의자인 조영남같은 중국환상띄우기 하는 대학교수나 학자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좀더 정확한 현실적 사실을 많이 알리고, 거기에 대한 해법을 찾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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