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조선족들이 말하는 탈북자!참 어이가 없다!
단군의 후손 |
2005-05-04 07:59:05
이 글은 <모이자>싸이트 토론방에 <바위섬>이라는 나이 드신분이 올린 글이군요.바위섬 같은 조선족은 많지 않습니다.이글에 대한 꼬리글에서 보시다 싶이 대 다수의 조선족분들은 바위섬님을 질타하고 있습니다.<모이자>에서의 저의 아이디는 <가을추억m>입니다.님들도 그 사이트에 들려서 이 글에 대한 비판의 꼬리글들 읽어보신후 다시 조선족들을 평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이 글에 대한 네트진들의 꼬기글 올립니다.대 부분의 네트진은 조선족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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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2 10:38:28) (한 네트진)
탈북자가 한국에 와서 북을 비난하면 그게 조국을 배신한 것이라구요?
바위섬님의 말씀은 남과 북이 다른 나라라는 논리에서 출발하고 있군요.
맞습니다. 국제적으로 남과 북은 다 공인된 다른 나라이니까요.
하지만 어떤 대만인이 대륙에 와서 대만을 비난한다고 하여 그 사람이 조국을 배신했다고 말하실 건가요?
외국인들이 양안문제에 대해 이러구 저러구 하면 중국 정부는 꼭 그러죠, 내정간섭하지 말라고...
철저한 중국인인 바위섬님도 남과 북의 문제에 대해서 내정간섭하지 마십시오.
(2005-05-02 13:14:36) (바위섬)
그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민들의 조국이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합니까?그들의 조국은 당연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죠.대한민국에가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방하면 그것이 애국입니까?아니면 배신일가요?
대만과 대륙은 상황이 틀리잖아요?국제상에서도 중화인민공화국정부는 중국의 유일 합법적인 정부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대만은 중국령토의 불가분의 한부분일 뿐입니다.대만을 조국으로부터 분리시키려는 천수이밴일당의 음모를 규탄하는것은 조국을 배신하는것이 아니라 도리어 진짜 애국적 행동이지요.남과 북의 문제가 내정문제라니?대한민국의 내정,아니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정?두 나라사이의 내정이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선에 가서 아리랑축제를 보았는데 조선의 구호가 <통일의 문을 우리민족의 손으로!>이던데요.우리 민족이라면 저도 필부로서 한몫 있지 않을가요?한반도 통일의 최대 장애로 되는 주한미군보다는 더 자격이 있지 않을가요?조선민족의 일원으로서 더우기 조선에서 출생한 중국공민으로서 고국이 하루 빨리 통일되는게 저의 바램이고 기여하고 싶은데 님은 무슨 자격으로 남의 권리를 박탈하시는건가요?
조용한남자 (2005-05-02 14:47:41)
바위섬님이 이글을 올리신 의도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북한이 깡패의 나라이고 폭정국가라는 사실은 이미 다 밝혀진 현실이고 그런 폭압정치하에 신음하는 북한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 보고 자기 [어머니]를 배반하지 말라? 당신 너무 웃기는군요.당신이 김정일 친척이 아닌지요???북한간첩?????
가을하늘m (2005-05-02 15:01:38)
바위섬님,한가지 지적하고 싶은데요.탈북자들이 남한에 가서 비판하는 것은 북조선 김정일 정권이지 나라를 헐 뜻는것 하고는 틀립니다.나라와 어느 한 집권정당은 개념상 틀리는 것입니다.조국은 수천년 내려온것이지만 어느 집권정당은 역사속의 한 페지에 지나지 않습니다.황장협이 국제사회에서 북조선의 김정일 정권의 폭행을 폭로하는 것이 님에게는 조국 배반으로만 보이십니까?
花樣年華 (2005-05-02 17:27:15)
바위섬님의 말씀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잘 보구 갑니다
万水千山 (2005-05-02 17:36:57)
바위섬님. 세심한 분석과 해부에 그리고 책임심과 분석력에 탄복됩니다
힘 내세요
가을하늘m (2005-05-02 19:32:40)
나는 바위섬님이 나이 드신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헌데 님의 글들을 보면 때로는 우리가 소학교,중학교 다닐때 갖고 있던 그런 세계관을 갖고 계신다 라는 감이 듭니다.중국=중국공산당,공산당=중국,김정일=조선로동당=조선민주주의공화국=조선.휴~~~,너무도 공산당리론을 학습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공산당리론을 님은 너무도 교조주의적으로 읽으신것 같아요.님은 꼬리글에서 조선,한국은 하나의 나라다 라고 하면서도 탈북자가 한국에 가서 분조선정권의 암흑한점을 폭로하면 그것이 곧 나라를 배신하는 매국자로 취급하시네요.나라/정당/국민에 관하여 다시 한번 옳바른 생각을 해 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가을하늘m (2005-05-02 19:40:41)
그리고 탈북자가 한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가서 북조선의 암흑한점을 폭로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라를 배신했다고는 결론을 못 내립니다.그것은 그가 현 정권을 반대하기 때문에,또 북조선내에서는 그 반대의사를 마음대로 표달하고 암흑한면을 마음대로 폭로할쑤 없기 때문에 부득이 탈북해서 국제사회에 폭로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마치 옛날에 중국공산당을 싫어서 공산당이 정권을 잡을 때 대륙을 떠나 외국으로 탈주했던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중국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그들중에 많은 사람들은 세월이 흘러서 나이 드시고 고향에 되 찾아와서 조상들의 묘소에 제도 지내고 합니다.다시 현재 거주하고 있는 나라로 돌아 갑니다.님의 말씀대로라면 이런 사람들 공산당정권하에서 살고 싶지 않아 외국으로 갔고 또 그 당시에 많던 적던 공산당을 비판하는 말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런 놈들은 전부 매국자들입니다.하지만 이것은 님의 리론이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Code6 (2005-05-02 21:17:41)
430 보궐선거결과를 두고
박근혜의
박근혜에 의한
박근혜를 위한 이라고 말들을 하던데......
여기 바위섬께서는
중국의
중국에 의한
중국을 위한 철저한 중국정부의 대변인 같습니다
님께서 탈북자들의 처지을 그렇게 철저히 외면해버리면서까지 중국공민으로서 중국정부에 충성하고 사는것 에 대하여 그럴수도 있지 하고 씁쓸하게 글 잘읽었습니다
청룡신검 (2005-05-02 22:22:32)
그러나 탈북자들이 자기 조국을 배반한 황장엽같은 인간을 본받지 말것을 바란다.저 일신의 영화를 위해 가족,친지,고향,자기가 몸담그고 살았던 조국을 배반하고 자기가 한평생 신앙했던 주의를 저버린 반역자, 조국을 헐뜯는 일들을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국에까지 가서 하는 그런 매국노는 어데가나 환영받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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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님이 북조선을 찬미하는것은 님의 자유니까 거기에 대해서 더 말하고싶지는 않겠습니다. 세상이 넓으니 오만가지 사고방식이 ....설사 그것이 상식적으로 통하지 않는것이라 하더라도 있을수 있겠지요.
그러나, 님에게도 역시 황장엽선생같은 분을 [어떠한 인간]이라고 폄하할 자격이 없을줄로 알고있습니다. 바위섬님이 과연 그분의 마음을 헤아릴만한 도량이 있을가요?
(2005-05-02 23:05:01) (바위섬)
그 귀큰아이 말인가요?황장엽같은 반역자는 력사에 우스운 꼴로 남을수밖에 없을것입니다.
그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비서국비서(사상담당),최고인민회의 의장까지 지낸자로서 맑스레닌주의분야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장 권위있는 사상리론가라고 한국 출판의 <북한을 움직이는 100인>에서 말했습니다.그가 叛国한후 어떻게 자신의 행위를 화려하게 粉饰해도 그는
실질적으로는 권좌에서 밀려나오게되자 叛国한것입니다.
가을하늘m님 님이 소학교나 초중다닐땐 전 이미 성인으로 되였거든요.그러니 저의 사상은 일관했다는것으로 되네요.
가을하늘m (2005-05-02 23:13:04)
바위섬님,저의 물음에 대답 없네요.님은 김정일=조선로동당=조선민주주의공화국=조선이라고 생각하고 계신죠?황장엽이 김정일체제를 반대했었지 자기의 나라를 배반한것은 아닙니다.황장엽에게는 판국이라고 붙이지 못 합나다.심하다면(님의 뜻대로라면)반당이라고 해야져.
가을하늘m (2005-05-02 23:35:33)
바위섬님의 말씀대로라면 국민당총통까지 지녔던 이종인이 60년대 대만의 국민당총수 장개석의 만류에도 마다하고 중국공산당의 폼속에 들어온것이 정말 배신자중의 가장 큰 변절자로 봐야 겠네요.이종인도 권력자리에서 배척되여서 공산당 품속으로 돌아온것 아닌가요?그가 그냥 국민당총수로 있었다면 중국에 돌아왔을 가요?
(2005-05-02 23:38:58) (바위섬)
가을하늘m님 님은 <=>의 개념을 잘 모르시는것 같군요.부동한 사물엔 등호를 붙이지 못합니다.
례하면 호AB=30도,왜냐면 호는 포함한 도수와 길이 이런 두가지 속성이 있으므로 이렇게 등호를 함부로 붙이지 못합니다.이것으로 대답을 대신할게요.
가을하늘m (2005-05-02 23:51:17)
바위섬님도 그럼 김정일/조선로동당/조선민주주의공화국/조선은 같은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고 계시는 군요.그렇다면 왜서 님은 탈북자들이 김정일정권에 대한 비판과 북조선의 현실속의 암흑면을 폭로하는 것이 叛国이라고 하시나요?개념을 바꾸는 것 아닌가요?그리고 바위섬님은 왜서 황장엽과 이종인의 차이점을 말씀해 주시지 않나요?
(2005-05-03 00:03:57) (바위섬)
가을하늘m님은 력사를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리종인은 해방직전에 중화민국 대리총통을 지녔고 벌써 오래전에 장개석과 分道扬镳하고 미국에 가있었습니다.그러니
<...이종인이 60년대 대만의 국민당총수 장개석의 만류에도 마다하고 ...>님의 이 말은 력사사실과 부합되지 않습니다.장개석과는 정치상에서 이미 적으로 되였지요.님은 그때 어려서 잘 모르시는군요.리종인이 조국의 품에 돌아온후 주은래는 爱国不分先后라는 유명한 말을 한바 있습니다.
이말은 60년대에 아주 류행됐던 말입니다. 저는 그때 대학시절이여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을하늘m (2005-05-03 00:18:36)
ㅎㅎㅎ,바위섬님,저는 님 보담 나이 어립니다.하지만 제가 역사를 좋아하기에 역사서적을 많이 읽었습니다.중국의 근대사뿐 아니라 중국의 고대사 부터 말입니다.중국 24사,동주열국지,공산당사 등등.맞습니다.이종인은 대륙에 오기전에 대만에 있은 것이 아닙니다.이종인은 중국에 오기 위하여 유럽을 경유해 왔습니다.국민당에서는 이종인의 대륙향을 막기 위하여 온갖 방법을 다 썼습니다.님은 공산당에 귀속하는 것 만이 애국이라고 보십니까?그렇다면 국민당은 중국의 정당이 아니라고 봅니까?국민당에 귀속되면 곧 叛国이라고 보십니까?님도 아시다 싶이 요 몇일 국민당 련전주석이 대륙에 오셔서 중국공산당과 고층회담까지도 했습니다.이것은 공산당중앙에서도 중국이라는 1국 원칙아래 어떠한 정당과도 대화를 할쑤 있다는 것을 제시한것입니다.제가 보기에는 님은 철저한 볼슈위크라지만 교조주의적으로 공산당리론을 알고 계신다고 봅니다.
가을하늘m (2005-05-03 00:25:41)
바위섬님,하나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님의 글에서 님이 탈북자들이 남한에 가서 북조선에 대한 비판,폭로에 대하여 반국이니 변절자라니 하는 말에 대하여 태클을 건것입니다.물론 님의 다른 관점에도 같지 않는 의견이 있습니다만.제가 강조하여 말씀드리고자 한것은 김정일체제에 대한 반대,조선로동당에 대한 반대가 곧 叛国이라고 말 할쑤 없다는 것입니다.
花樣年華 (2005-05-03 09:13:05)
가을하늘님의 말씀도 맞아보입니다 다 맞는 말씀같습니다 저는 아직 어려갖구 판단이 안섭니다 두분의 글 잘 보구 갑니다
japan (2005-05-03 09:29:54)
여기 토론방에서 민족애를 누구보다 높이 외치는 어떤분들과는 달리 묵묵히 실제적 일들을 하고 있다..
님의 이 말씀에 추천 한방..
초야 (2005-05-03 10:29:13)
황장엽은 判國者가 아니라 反逆者입니다. 중국공산당 창시자중에 진독수라는 사람이 있잖았나요. 헌데 후에 혁명으 길에서 물러 났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고 초야에 웅거해 있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장국도는 당의 최고 당수의 자리에서 밀려나자 일본침략자들의 슬하에 무릎꿀고 개가 되였잖 습니까. 전는 진독수보담 장국도 가 훨신 가증스럽다고 생각하는데...
황장엽은 어느 부루에 속할까요?!
가을하늘m (2005-05-03 10:33:30)
장국도가 일본놈에게 투항한것이 아니라 국민당에 전향한것입니다.
crown (2005-05-03 10:43:26)
참 재미있네요. 세상에 이런사람이 있다는것이 이해 안되지만 또 인간이 많다보니깐 이런저런 사람이 있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한나라의 폭정과 불합리한 체제를 폭로하고 비판한 인사를 매국노로 간주하다니. 황장엽이 어디로 귀화했습니까,남한이예요.자기 나라지요.<남한,북한><남조선,북조선> 바위섬님이 황장엽에대해 이런 평가를 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까? 나이는 많아 가지고 여러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수 없어도 그만이지만 욕을 먹고 있잖습니까.당신은 철저한 중화인이기때문에 우리민족에 대해 의론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공산당에게만 충성하십시오.나는 그렇다고 당신을 반역자라고 욕하지 않을것입니다.당신은 이미 우리민족과 상관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청룡신검 (2005-05-03 12:08:51)
바위섬님, 이젠 이렇게 막 나가자는것입니까? 님은 눈과 귀가 없어서 북한의 실상을 외면하고있고 생각이 없어서 그 망나니정권을 뿌리치고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하는 대가를 치르면서까지 진리를 수호하려는 분을 이렇게 매도하는것입니까? 황장엽선생이 력사에 우스운 꼴로 남을수밖에 없는 반역자라고 저주를 퍼붓는 사람은 북조선의 김정일집단과 그 깡패집단의 졸개들뿐입니다. 바위섬님이 어떻게 일생을 살아왔는지 알수 있군요. 젊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덕의 본을 보여주지 못하는 바위섬님이 참 안스럽습니다.
라이타 (2005-05-03 12:24:48)
개패듯맞아봐야 정신을차리겠군요.. 역시 몽둥이가 약이지
조용한남자 (2005-05-03 13:13:26)
청룡신검님 말씀 잘했습니다. 북한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악마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을 위해 변호하는 바위섬님은 어떤분인지? 정말 두눈이 가리워져 모르시고 하신 말씀인지? 아니면???
초야 (2005-05-03 15:39:21)
crown님 저의 기억을 바로잡아주어 감사합니다.
우의 리플에서 저의 듯은 신념(신앙)이란 시기신마다 변하고 역경에 처해서도 변한다면 그것은 벌써 신앙이 아니라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처세가 아닐까요! 황장엽은 누구보다 맑스주의자, 반미투사, 김일성에게 충성하던 <<동지>>가 아니던가요. 물론 착오에 머리 숙여고 수수방관해도 무방하다는건 아님니다. 남향했다고 황장엽의 머리에서 <<맑스주의가 진리다>>가 사라졌을까요? 진리로 인정되지 않았다면 그가 무었때문에 자기의 리념에 충성했을까요? 이와 반대였다면
그의 인생은 정말 가련합니다.
가을하늘m (2005-05-03 16:00:14)
인간의 신념이란 세계를 인식함에 따라 변화될 쑤도 있다고 봅니다.전에 많은 국민당장교들이 자기가 신앙허던 삼민주의를 버리고 맑르크스를 신앙하는 공산당에 전향했습니다.이런 사람들은 그가 사회를 재 인식하였기에 전향이 가능했다고 봅니다.그리고 많은 파룬궁수련자들도 얼마간의 사상정치교육후에는 완전히 인생관이 다시 변해 버립니다.그렇다고 그들이 옛 신앙을 저 버렸다 하여서 배신자라고 물매를 부을겁니까?신앙은 사람마다 세계를 보는 관점의 차이로 자체나름대로 택 할쑤 있습니다.물론 그것이 타인에게 해가 가지 않는 전제하에서 말입니다.부처님이나 하나님,혹은 이홍지를 신앙하던 사람이 교육받도 공산당을 신앙하게 되면 그것은 옳은것이고 공산당을 신앙하던 사람이 어떠한 원인 때문에 마르크스주의를 버리고 자유민주를 신앙한다하여서 그 사람이 변절짜라고 말 하는 것은 구시기 사고 방식이라고 봅니다.신앙은 자유입니다.신앙에 대한 재 변화도 개개인의 자유라고 봅니다.
조용한남자 (2005-05-03 16:07:56)
초야님, 아직도 그런 시각으로 문제를 분석하는 님이 더 가련합니다.
북한과 같은 군인 경찰의 폭압으로 모든 사람의 입을 봉하고 사상을 짓누르는 나라에서 김부자에 대한 아첨 내놓고 무엇을 운운할수 있습니까? 황장엽이 가령 북한에서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신앙을 했다면 그때까지 살아남을수 있었을가요?북한이 어떤 나라입니까? 무든 사람을 간신으로밖에 될수없게하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 아닌가요? 여기에서 보니 웃기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네요.북한은 이제 곧 저절로 붕괴될겁니다.사악한것을 정당화하는 님들은 도대체 어던분들인지 얼굴이라도 보고싶습니다.
crown (2005-05-03 16:29:37)
황장엽의 머리에서 <<맑스주의 진리>>가 살아지던 안 살아지던 나하고 상관없습니다.나는 단지 황장엽선생이 탈북을 한데대해 어떤사람들이 아주 분노해하는것을 비웃었을뿐입니다.어떤분들은 자기가 가장 고상한 인간이라고 믿고 있는거 같군요.뻔히 보이는데두.
김삿갓 (2005-05-03 16:30:12)
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의 토론방 민족주의 영웅들의 공담보단 더 값지고 알찬 노력들이다.가령 탈북에 성공하여 한국에 갔더라도 잘살기를 바라지만 "
이말씀에 동감합니다.
님은 민족을 사랑하는 분으로 생각하는데
님 사상에 모순되는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총적으로 님은 아직도 공산주의에 희망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조국이라는 출발점에서 무조건 조선을 사랑해야한다.
세상사람들이 다 알다 싶이 현재의 조선은 조선인민의 조선이 아니라
김씨가족이 좌우지하는 조선입니다.
옜날 봉건사회에 황제가 있는것은 다 리해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한나라에서 한사람이 좌우지하면 독재로 취급합니다.
공산주의가 력사를 발전시킨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력사의 발걸음을 막는 돌이나 같습니다.
점점가면서 공산주의사상의 약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유와인권이 없고 한가지 신앙을 강요하고 있고
인간으로서 하고픈 말을 맘대로 못하고
정상적으로 되야할일이 수속절차를 복잡하고 만들고 돈을 달라하고 인민의 권리를 가지고
할배노릇하고
어쨌던 공산주의 사상은 지금 이때는 더는 인류에 도움이 안되니
버려야 합니다.
황장엽에 대해서는
내가 알기로는 그분이 김일성 주체사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분은 민족을 사랑하는 분입니다.때문에 큰 대가를 치릇습니다.
초야 (2005-05-03 17:35:50)
폭정은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 <<주체사상>>을 만들 대는 누구의 정신에 만들었을까요? 물론 좋은 마음이 였겠지요. 그 사상을 만들었다면 제어할줄 알아아 했을겁니다. 그러나 황장엽은 그 <<사상>>이 방향을 잃고 김모모가 독재기구로 리용하는것을 보면서 제어는 커녕 아첨하며 추종한걸로 여겨지는데... 그래서 큰 군력을 가지고 추중없는 폭정은 없지 않잖습니까. 이점에서 황장엽이 가련하다는겁니다. 물론 황장엽 한 사람에게 추종죄를 전담시킬순 없지만서두요.
조용한남자 (2005-05-03 17:54:40)
초야님은 아직도 김정일과 북한이란 나라에 대해 잘 모르고 있군요. 북한의 진상을 알려주는 사이트가 많습니다.그 탈북자들의 원한어린 증언들을 한번 읽어보세요.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 부모 처자도 팔아먹게 만들어 놓은 세상에서 무슨 시비가 있습니까? 그곳에서는 김부자에 대한 충성을 내놓고 정당한것이 또 있는가요? 그곳이 사람사는 세상인가요?
바위섬할아버지는 만년에 북한에 가서 살면 좋겠습니다.
조용한남자 (2005-05-03 17:57:41)
이런 쓰레기글을 추천하는 사람들도 많구만요. 드러분 세상이네........
(2005-05-03 19:06:56) (바위섬)
지금도 한국에는 비전향장기수들이 있는걸로 안다.비전향장기수란 조선전쟁때 한국군의 포로가 되여 전향하지 않아 지금도 수감생활을 하는 원 조선인민군군관들을 말한다.청사에 이름을 남길만한 큰일을했거나 큰 인물도 아니다.나는 이들의 절개에 깊이 탄복한다.그 귀큰아이 황장엽보단 몇백배 고귀한 품질의 소유자들이다.
가을하늘m (2005-05-03 19:48:56)
북조선에도 조선전쟁시기의 포로들이 수두룩 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그들은 북조선에서 비 인간적 취급을 받으면서 목숨들 유지하고 있습니다.얼마전 탈북한 국군포로를 중국공안에서 강제 북송하신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비록 고의는 아니라고 저도 믿습니다만은...그리고 그냥 구호만 부르지 마시고 남들이 지적에 하나하나 근거를 대면서 반박하셔스면 합니다.
조용한남자 (2005-05-03 19:54:59)
바위섬님 님이 어떤 신앙으로 살든지 그건 님의 자유이지만 폭정때문에 살길을 찻아 비참하게 지내는 탈북자의 진실을 외곡하고 독재자 폭군을 비호하는 그런 오망은 쓰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님과 같은 조선족이 있기에 많은 조선족이 욕을 봅니다.님이 탄복한다는 그런분들도 김부자의 폭행으로 암흑나라가 된 진상을 알게되면 많이 후회할것입니다.그러나 님은 북한이 어떤 나라라는것을 번연히 알면서도 이러는군요. 한가지만 대답해주세요. 북한의 김정일정권이 어떤 정권입니까?님이 아시는대로 말씀 주세요.부탁입니다.
Code6 (2005-05-03 20:28:39)
비전향장기수도 현재 북한의 현상황을 잘 알텐데 아직도 자신의 초심의 신념을 간직하고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인데............
상당수는 자신의 신념과는 상관없이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우리가 모르는 개개인의 피치못할 사정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5-05-03 21:38:13) (바위섬)
중월관계가 나쁠때 黄文欢이 정치피난하여 중국에 왔다.그가 월남에 대해 좋게 말했을수는 없을것이다.그러나 후일 중월관계는 좋아졌다.黄文欢의 꼴이 우습게 되였다.나는 반역자가 제일 가증스럽게 느껴진다.그들이 자기행위의 당위성에 대해서 어떻게 粉饰하든 결과적으로 개인품질의 저렬함을 나타낼뿐이다.황장엽도 꼭 우스운 꼴로 遗臭万年할것이다.공들은 왜서 이자를 매도했다고 야단들이시요?
일반인 탈북자들에 대해서 나는 그들이 한국에 가서 그곳의 환경에 빨리 적응하고 잘 살기를 바란다.나의 뜻은 그저 그들이 오솜소리(함경도 사투리,이 말보다 더 적절한 표준말 찾지못해서요.죄송) 잘 살려고 노력하기나하고 자기가 몸담그고 살았던, 한때는 이 한몸 바쳐서 나라에 기여했던 조국에 페가 가지않게 처신하란 말이다.속보이니까...
가을하늘m (2005-05-03 22:13:09)
바위섬님은 묻는 말에는 대답이 없이 여기저기에서 남들이 잘 알지도 못 하는 이야기만 꺼내서 자기의 그 교조주의적 사상을 남에게 부어 넣으려고만 하고 있군요.위에 회원님들이 님에게 묻는 물음에나 대답하시죠.맹목적으로 나서지 마시구요.
가을하늘m (2005-05-03 22:15:47)
전에 중학교 다닐때 황문환에 관한 기사를 읽어 본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 사람은 근근히 두개나라의 공산당의 정치적희생품에 지나지 않다고 봅니다.님 말대로라면 미국이거나 유럽에간 반 공산당 인사들이 미국이나 유럽이 중국과 관계가 좋아졌다고 그 사람들이 현재처지가 우습게 된건가요?공산당집권이 아닌 자본주의 사회에 대하여 님은 얼마나 아신다고 그러시는지.
조용한남자 (2005-05-03 22:26:49)
바위섬님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북한정부에 대한 님의 공정한 평가를 듣고싶습니다.
진도깨비 (2005-05-03 22:40:19)
황장엽이 과연 무슨 목적으로 탈북하였는지 ,그리고 도대체 반역자인가 아닌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황장엽의 행위가 민심이 쏠리는 방향에 부합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탈북현상이 그처럼 보편적으로 엄중할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는것은 이미 현행정권이 부패하고 몰락한 지경에 이르렀고 민심을 잃었다는 표현입니다. 황장엽의 행위는 현행정권에 대한 불만과 반항인바 역시 민심을 순응한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민심이란 북조선과 전반 우리민족의 민심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반역에 대해 말하셨는데 <반역>이란 단어는 독재통치를 위한 정치도구로 사용하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기실 진정한 함의는 <배반>이란 뜻인데 중립어입니다. 폭정정치를 배반했다면 이는 좋은뜻으로 풀이되는게 아닙니까!
썩은 고목에서 필경 새싹이 움틀거리고 있다는것이 어쩌면 북조선에도 희망이 꿈틀대는구나 하는 신호를 세계에 내 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태자 (2005-05-03 23:22:36)
이제부터는 공식적으로 새터민이라고 할껀데요..:)
조용한남자 (2005-05-03 23:25:58)
저는 배운것이 얼마 안되여 말할줄 잘 모릅니다. 제가 어릴때 학교에서 공부한 역사이지만 이전에 중국의 백성들이 국민당을 미워하고 공산당을 따라 목숨 바쳐가며 혁명한 이유는 국민당이 백성을 억압하고 착취하고 못살게 굴었기때문이 아닙니까? 오늘의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암흑한 나라입니다.북한사람들에게는 순종하고 당하는 자유밖에 없습니다.이런 정권이 싫어서 탈출하는 북한인들에게 동정을 할 망정 반역자라니.......... 그들이 정당하게 반항하면 어떻게 됩니까? 무차별 죽입니다. 북한에 법이 있어요? 싫은 말 한마디 해도 수용소에 보내고 심하면 죽이고.....이렇게 무시무시한 인간 생지옥을 떠나지 말라고 글을 올린 바위섬님께서 답변해보시죠.바위섬님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는 북한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보시죠..........
두꺼비 (2005-05-04 13:51:53)
바위섬님:
님은 학식이 있는사람인데 왜서 김씨정권을 위해 부르짖는지?
리해가 안가네요.
탈북자들이 조선에서 잘살수 있다면 제나라를 버리고 떠나겠습니까?
님은 왜서 한쪽으로는 탈북자들을 동정한다면서
한쪽으로는 그 흑암한 사회를 비판하는 소리를 막을 라고 하는지?
왜서 남의 입을 막을 라고 하는지?
집안에서 학대받고 집을 떠나 하소연을 해도 안되나?
그게 집안을 배반한건가?
노망을 그만하고 토론방을 떠나라!
너는 더 이상 교육할 가치가 없는 인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