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이 말하는 탈북자!참 어이가 없다!
한민족이아니다너네는 |
2005-05-04 06:56:35
한국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탈출하여 타국에 간 조선국민들을 일러 탈북자라고 부른다.
이 명칭의 준확성여부와는 별도로 이 명칭의 우점은 우선 간편하여 쓰기 편리한것이다.
이 글에서도 이 명칭을 沿用하고저 한다.뿐만아니라 잠시 비법월경해 중국경내로 들어 온 조선국민에 대해서도 이 명칭을 쓰기로 한다.
一.탈북경위
1.배고파 오는 사람
식량난으로 조선사람들이 밤도와 도강하여 중국변경마을에 와서는 식량,소,개,돼지,닭,오리등을 도둑질해 간다.
또 어떤 사람들은 중국에 몇번 와보고 장사할 생각을 갖게되여 변경을 넘나들며 장사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비법월경해 중국의 과수원,탄광,농촌,노래방,식당등에서 일하여 돈을 벌어 집에 간다.
어떤 사람들은 합법적 수속으로 친척집에 왔다가 기한을 넘겨 친척들의 도움으로 일거리를 찾아 일해 돈을 벌어 가지고 집으로 돌아 간다.대부분 안로인들의 경우가 많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그 목적이 단순 조선의 식량사정에 대비해 자신의 생활을 좀 개선하려 할 뿐이다.
2.잘 살아 보려는 사람
어떤 사람들은 아예 중국에서 살 생각으로 농촌총각과 결혼하여 살기도 하고 일정한 직업을 갖고 살기도 한다.례하면 삼륜차를 몰거나 탄광,과수원같은 곳에서 일하는 것이다.좀 더나은 생활하려는 것이다.
한국행을 목적으로 중국에 들어 오는 사람들은 한국의 생활상이 중국보단 훨씬 낳다는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3.조선에서 범죄를 한 사람들은 조선에서 배겨내기 바빠 중국으로 도주해 오는것이다.
4.정치적 원인으로 조선을 탈출하는 사람
二.탈북자로 인한 사회문제
탈북자들의 중국에로의 진입은 아직 수량상 문제될 상황이 아니다.그러나 중국변경의 도시와 농촌에 이미 많은 사회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그 첫째가는 문제점은 사회의 치안이다.중국변경의 마을에서는 탈북자들때문에 많은 고충을 겪고 있다.빈집을 털고 부림소,개,돼지등 가축을 도둑질해 가고 사람을 때려 상하게 하고 지어 살인까지 한다.
때문에 변경마을에서는 이에 대비해 온 마을이 ?防으로 한집에 일이 생기면 온 마을에 신호가 전달돼 서로 보살필수 있게 조치가 강구되여 있다.
다음으로 탈북자들의 한국행을 지원하는 한국의 개인,자선업체,교회단체의 개입으로 문제가 복잡하게 번져지는것이다.이들은 중국정부의 정책과는 反其道而行之,그리하여 중국에 와있면서 중국의 법을 따르지 않으니 중국정부의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고울리 없다.
三.조선족들의 탈북자들에 대한 태도
조선처녀들이 조선족총각과 결혼하여 재미있게 살고 있는 실례도 많다.현재 농촌총각들이 장가가기 곤난한 상황에서 조선의 리익을 떠나서 조선족에 대해 말하면 아름다운일이 아니라고 할수없다.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가 적지 않다.중국의 경우 법을 떠나서 <民不?,官不究>하는 전통이 사람들 머리 깊이 배겨있다.구체적인 개개의 집법일군에 대해 말하면 특히 조선족 집법자일경우 누가 탈북자를 고발하지 않으면 그가 정녕 탈북자인줄 알더라도 자진해 붙잡으러 가지 않을것이다.조직적인 행동이 가동되지 않는한...물론 집법이 엄한 일군들도 있을테지만...어떤때는 누가 고발하여 집법일군이 탈북자를 붙잡았어도 고의로 기회를 주어 탈북자가 도망치게 하는 사례도 있다한다.대다수 조선족들은 탈북자들에 대해 동정하고 고발하지 않는것으로 안다.그러나 조선처녀를 상대로 사기하거나 팔아버리는 나쁜자들도 있는것도 사실이다.모든 탈북자들이 나쁜짓을 하지 않고 곱게 살아만 간다면 조선족으로선 법을 떠나서 그들을 미워하거나 고발할 리유가 없다.문제는 도둑질하고 남의것을 빼았고 살인하는 사례들이 종종 발생하여 사람들의 탈북자에 대한 인상이 대단히 나쁘다는데 있다.특히 변경지역 주민들경우 탈북자만 보면
?案하는 경우가 다수이다.
四.탈북자들에게 하고 싶은말
가령 어머니에게 수두룩한 결점이 있더라도 결국은 나의 어머니요,그를 버리지는 못할것이다.
1960년대에 중국에서 기황이 들어 많은 사람들이 비법월경해 조선으로 갔다.이것을 외류라고 부른다.1957년 반우파투쟁과 민족정풍때 일부 협애한 민족주의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조선을 조국이라고 주장하여 민족주의분자로 몰리워 고생했다.그들로 말하면 이 외류는 그들의 조국꿈을 실현하는 절호의 기회일것이다.당시 조선에서는 이 부분 사람들에 대해서 포용하는 정책을 실행했다.그러나 결국 외류바람에 조선으로 나갔던 사람들중 99%이상은 중국으로 되돌아왔다.그때는 조선이 중국보다도 살기 나을때인데도...
지금은 그때와 상반대로 되였다.나는 탈북자들이 배고파 잠시 중국에 와서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어 고향에 돌아가 잘살아보려는 생각은 법에 어긋나는점은 있어도 크게 나무랄데가 없다고 본다.그러나 탈북자들이 자기 조국을 배반한 황장엽같은 인간을 본받지 말것을 바란다.저 일신의 영화를 위해 가족,친지,고향,자기가 몸담그고 살았던 조국을 배반하고 자기가 한평생 신앙했던 주의를 저버린 반역자, 조국을 헐뜯는 일들을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국에까지 가서 하는 그런 매국노는 어데가나 환영받지 못할것이다.중국의 문화대혁명시기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막심한 어려움을 겪었다.그러나 사람들은 조국을 원망하지 않았다.그로해서 조국을 배반하고 탈출하지 않았다.조국은 자신의 유기체를 파고드는 곪아빠진 썩은 살을 도려내고 다시 일어섰다.애국이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자기가족,친지,고향,산천에 대한 사랑이 애국과 직결되지 않는가 한다.가령 탈북에 성공하여 한국에 갔더라도 잘살기를 바라지만 조국을 비방하고 반대하는 일들을 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리고 한국교회등 단체들의 탈북자지원사업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우선 중국의 법에 어긋난다.다음으로 탈북을 유도함으로서 국가지간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든다.
五.탈북자송환문제
탈북자는 비법월경의 경로로 중국으로 들어 왔다.한 주권국가로서 자기 령내로 비법입국한 외국인에 대해서 방치할수만은 없을것이다.한국에서도 밀입국한 외국인(조선족을 포함하여)은 소재국에 송환하는것으로 안다.미국 역시 같은 방식에 따라 처리한다.그러므로 이 문제를 가지고 중국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는것은 마땅하지 않은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