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라도 노력할란다...

qingdao  |   2005-05-03 19:41:41
우선 존칭어를 안 쓰는 것에 대한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코 반말이 아닙니다. 이곳에 온지 2주일인가 3주일 정도 되었다... 이곳 중국에서의 또 하나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많은 교포들과 사귀어보자이다.. 다른 것은 모르겠다. 내가, 내 아이들이 미래에 조국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윤택한 삶을 바라는 나다. 그러자면 조국이 강해야한다. 우리 모두 가난한 조국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지않은가?  지금도 그러하지 않은가? 미국인에게도 일본일에게도 중국인(한족)에게도 할 말 다 할 수는 조국...나는 그런 조국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웁이 되고자한다. 현실적으로는 당장 세금 말고는 내가 조국에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 사실, 세금도 조금 아깝다. 하지만, 묵묵히 각종 세금을 내고 있다. 난 우리민족이 단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그럴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교포들이 한국인을 싫어한다고 한다. 좋다. 하지만, 조국인 한국은 싫어하면 안된다. 한국이라는 조국이 없다면 교포들 또한 낙동강 오리알이다. 한국인을 싫어하거나, 감정이 좀 안 좋은 교포들에게 제안한다. 우리 친구하자. 상부상조하면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한번 마련해 보자. backpjw@hotmail.com 이상하게 댓글로 화풀이 하지 말고, 직접 대화하고 만나보고 그러자....나는 교포들과 화합하면서 지내고 싶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교포들과 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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