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씨~~정말 짜증납니다.

날아라병아리  |   2005-05-01 17:05:42
저는 한국에서 화교분이 경영하는 큰 식당에서 오랫동안 일을하면서 중국인들을 많이 접한후 중국에 유학온 대학생입니다. 우선....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조선족들의 진심을 알수있게 됐구요. 한여자 라는 여자의 글도 읽고..여럿 조선족 분들의 글을 읽은후 화가 많이 났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중국인 식당에서 일할땐 저 외에 모든 웨이터.주방장.사장님등.. 사람들이 모두 중국인이었습니다. 같이 똑같이 일을 해보면서 느낀점이니..확실히 안다고 할수있겠죠? 그중에 2~3명 여자애들은 흔히 말해 중국에서 잘나간다는 학교다니다 온애들이었고. 얼굴도 이쁜 편이었고...처음 한국에 와선 유학이라는 목표로 같이 써빙일도 하고 열심히 사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몇개월이 지나갈때쯤... 중국여자애들이..(조선족 애들 2명에 한족애 1명)그동안 모은돈으로 휴가를 내더니.....코수술과 쌍커풀 수술을 했더군요. 열흘씩.....1명 1명 가서 수술을 해오더니.. 이제 붓기가 빠지고 이뻐졌다는 소리를 들어갈때쯤..... 조선족 여자애 한명이 조용히 가게를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나머지 두명이 자주 무단결근을 하고.....가게를 마음대로 빠지는일이 생기더라구요...덕분에 혼자 그 큰가게 일하느라...땀좀 많이 뺐죠. 그렇게 한달이 지난후 어느날~ 술을 거나하게한 남자손님이 찾아오셨어요. 여기 중국 아가씨(조선족)김XX있냐구요. 그래서 저는 안나온지 좀 됐다구 했어요. 그렇게 해서 알게 된 결과는... 그 처음에 수술을 하고 가게를 안나오던 조선족 아가씨를 한 단란주점에서 만나게됐는데... (어떻게 일하게 됐는진 몰라도...혹시 거기 가게 어딘줄 알면 신고하고싶었죠~) 술이 좀 됐는지 아주~눈물없이는 못들어줄 인생얘기를 하면서. 낮에는 여기 식당에서 일하고 밤엔 어쩔수 없이 단란주점에서 일하게됐다고.. 2차를 나가도 사장손으로 간다고 하면서 나중에 2차 따로 만나자고......정말 오빠랑은 잘해보고싶다고 그런식으로 연락처를 주고받았던것 같더라구요. 그 조선족 아가씨1은 그런식으로 2차비를 벌었던것 같더라구요. 그 아가씨 하나가 나머지 2명도 꼬셔서 결국엔 3명다 식당을 그만두고 안나왔는데. 아마도 유흥업소로 업종을 바꾼것 같더라구요. 한여자라는 아가씨... 글내용 자체가 쭈욱 거짓말같았고...쌈밥집 위치도 자꾸 바뀌던데. 제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유흥업소에서 일하다가 그런 사람들만 보고 지긋지긋하게 돈벌다..중국가서. 글을 쓰려니 식당일 밖에 생각나는것 없고..그래서 그런식으로 거짓말로 말을 지은것 아닌가요 ㅋㅋ 그럴수도... 그렇게 한국이 싫다면... 왜 한국와서 돈을 벌며! 한국사람하고 관련되는 일을 한다면.. 분명 통역 밖에 없을껀데.. 한여자님의 글 내용으로 봐선..절대 다른 능력이 없는듯하니,... 그러니..한국가서도 고깃집에서만 일했다 하죠 ㅋ 또 왜 이런 사이트에서 우리 한국말을 쓰시죠. 어설픈 말로 한국 욕을 하고싶어 하는 중국여자 한여자씨! 사이버 상에서 서로 얼굴을 모른다고 해서 그런 거짓부렁을 제발 안지어냈으면 하구요. 한국 할머니가 사장앞에서는 일하는척하고 다른때는 안해서..그게 그렇게 불만이 됐어요?ㅋ 늙은 분이 이쁘디 이쁜 당신보다 일좀 덜 해서 그게 그렇게 화가 나던가요? 만약 정말 그런일이 있었다 쳐도.. 어머니보다 나이 많은 분이 일좀 안해서 그게 그렇게 배가 꼬이던가요? 저는 그 식당에서 오래 일했던 이유로 매니저비슷한걸 했습니다만.. 중국인의 특징상!! 조선족도 절대 예외는 아니죠! 남이 시키는 일밖에 못하는 절대적 수동적인 인간들 밖에 없었습니다. 수동적인것도 말로 못합니다. 로보트를 써도 그것보단 잘할겁니다. 그게 바로! 공산당의 특징 아니겠습니까? 민주주의는 한만큼 번다는걸 뼈속깊이...인식하기때문에 모든 일 처리에 대해서는 한국사람만큼 시원시원하게 해내는 사람 없었습니다. 그 가게에 1년안에 바뀌는 중국애 들이 한두명이 아니였기 때문에 절대 한 부분만 보고 평가내리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걸레를 빨라고 하면 딱 걸레만 빨고 앉아서 쉴려고 하는게 중국인의 특성이지요. 무슨일이든...시킨일만 하는 인간들이 머리에는 도대체 무슨생각이 있겠습니까 게으르다 못해..저게저게 외국나와서 돈벌겠다고 빚지고 보증금 쓰고 와서 할짓인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대강벌어도 어차피 돈은 벌어진다고 생각하는게 거의 한국오는 중국인들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돈 벌어서...중국가선 은혜도 모르고 욕하고.. 사실 써주는 한국 사람들이 고마운거죠. 돈도 똑같이 받는데..일은 개떡으로 하는데요..ㅋ 한국인은 아~걸레를 빨라고 하면 어딘가 닦을데가 있나? 닦다보면...또 냉장고에 음료수나 술종류가 비어있지않나~채워야겠다..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아무튼 어디에 가서든....끝까지 책임을 진단 말입니다!!!! 아 참 그리고 중국와서 DVD를 사서 보게되면.. 조선족 분들이 자막을 엉망으로 해석을 해놓더군요. 아예 발로 보고해석해도 그것보단 낫겠더군요. 그래도 돈받고 하는일인데 책임감 없이 그냥 되는데로 하는겁니다. 그것 자체가 이미 조선족들은 중국인의 差不多(ㅊ ㅑ 부뚜어:비슷하다.) 습성에 물들여 버렸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무슨일이든 그냥 비슷하게만 처리하면 된다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멀 한다고 그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한여자님.. 저 26살이고..한국에서 혼자 학비 벌어서 왔습니다.뭐 당연한거죠. 하긴 여기 학비 한국하고 똑같긴 하지만....(물가싸다는 중국 외국인한테는 학비 엄청 받아냅니다!!참고.^^) 머 한국 여자애들...죄다 룸싸롱 다니고.. 한국 남자는 다 쓰레기처럼 써놓던데... 요즘 누가 빠에 가서 정말 나 차몇대 있고 집 몇채있다고 하는지. 좀 상황 파악해가면서 말해주셨으면 하구요. 제가 일했던 가게에 중국 사람 엄청 많았어서..압니다.. 비자 절대 쉽게 나오지 못하구요. 여행비자 아니면....학생 비자로 와야합니다. 그리고 외국인들 일 할수있습니다..할수는 있는데 한여자씨가 말한만큼 열 몇시간씩 돌렸다가는 그 가게 사장 잡혀 들어갈수있습니다. 저희 가게 알 바 생들은 주방장 외에는 7~8시간이 가장 길게 하는거였습니다. 조선족분들 좋은 사람 중국와서 몇몇 보긴했지만... 아닌 사람 더 많이 보게됐어요. 그리고 자기 입으로 중국인이라고 하는 조선족 분들은 제발 한국인 사이트에 와서 우리 언어 안써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시면서 사진을 꼭 좀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아마 자신이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조선족 29살 먹은 애딸린 이혼녀가 (말로만 이혼하고 왔는진 몰라도...) 가게에서 살면서 일했던 적이 있습니다. 보조주방장(말이 보조주방장이지 돈 많이 법니다.)을 꼬셔서 어느날 부터 보조주방장하고 같이 살더군요. 이것저것 맨날 사달라고 했었습니다. 보조주방장한테 구정 세러 중국 가야된다고 하면서.. 가기전에 핸드폰 사달라..중국에 있는 아들한테 선물 사가야된다.. 선물 사주라~해서 엄청나게 긁어먹고 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더!!! 우리를 경악하게 했던 사건은.... 그 여자가 튀고 이번에도 가게에 찾아온 그동안 저희가 모르던 그 29살먹은 여자가 한국에 보조주방장 외에도 위장 결혼한 남자가있었더군요. 대부분 위장결혼할때는 남자한테 돈을 주고 위장결혼하는게 일반적인데 이 여자는 가게 일로 바뿌다는 핑계로 가끔씩만 남자집에가서.. 관계를 가져주고 하고 제사때 도와주고 하는 대신에 돈을 안줬더군요. 그 여자가 좀 이쁘긴했죠. 색녀 같은 기질이 있긴했어요.^^* 넘어간 남자가 멍청하긴 하지만.. 의외로 아직도 남아있는 몇몇의 순진한 우리네 남성들을 가지고 노는거죠. 대부분의 한국에 와서 한국 남자 꼬시는 조선족들 다 이쁘다고 할수있습니다. (요즘에도 한국에는 조선족 하면 진짜 조선시대 여자처럼 순진하고 순결한줄 아는 멍청한 남자분들 꽤 됩니다.) 그래서 남자들 많이 우려먹죠. 그래도 아직 까진 한국은 순결이라는걸 많이 생각하는 편이고 쉽게쉽게 아무에게나 내어주지 않는게 자기의 처녀성이라고 생각하잖아요. 한여자는 한국 여성들 순결이 어쩌고 하는데.. 얼굴에 침뱉는듯 합니다.....중국여자들 정말로!!!ㅋㅋ 헤프다고 할수 있죠. 일단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한여자가 ....쓴 어이없고...말도 안되는 말에 반박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제가 겪어본 조선족 여자들의 싸고도 싼 한국 현지 생활상이라고 말씀해드릴수있 구요. 이외에~들어본 얘기는 너무 많아서 말로 못하죠. 그럼....이 사이트든..한국 사이트에 자기 입으로 중국인이라 하는 조선족분들이 안나타나길 간절히 빌며... 이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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