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미래는 어둡다

조선족미래  |   2005-05-01 08:21:01
감히 말할수 있는데, 조선족의 미래는 밝지 않다는 겁니다. 여러분 조선족과 한족의 지식이나 기타 여러면에서 얼마나 차이가 날거 같으새여? 저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해서 조선족중에 공부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겁니다. 거기에는 물론 한국의 책임도 좀 있을겁니다. 부모들은 거의 한국에 나가있지, 부모들이 돈을 보내주고,그돈쓰면 돼고,또 그냥 중학교나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나중에 청도나 기타 한국기업에 취직해도 먹고 살수는 있으니, 안일한 생각이 꽉차있고,공부를 않하는겁니다. 얼마전 제 밥해주는 아줌마가 지나가는 말로,지금 고향에서는 어린 애들까지도 공부를 않한다고, 어차피 그냥 대충 졸업만 하고, 한국기업들어가면 그래도 먹고는 사니,지장없다 이거랍니다. 재가 얼마전 인터냇상으로 직원구인을 하였습니다. 단순 반복작업적인 일에 필요한 직원을 구하는건대 수십명의 조선족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며칠전 다시 재가 컴퓨터 관련해서 구인을 했는대,한명 연락오더군여 자기만의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드물다는거조,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조선족분들중에 직장에 다니는,한국기업다니는 사람 무지 많을겁니다.아니면 취업이 않돼서 집에서나 게임방에서 이글 읽던지 조선족 남자: 취업잘않됍니다, 특히 연길이라고 하면 더더욱이 조선족 여자: 남자보다는 취업좀 낫습니다. 지금 이글 읽는분중 조선족분중에 직장에서 맡은 분야가 통역 아니고 다른거 하는분 몇분이나 돼새여? 복장무역회사 통역,농산물회사 통역,..... 아마 80퍼센트 이상이 직장에서 통역관련해서 일을 할겁니다. 물론 한국기업한테는 오히려 좋겠조, 이렇게 일하기도 편하게 조선족분들이 많으니까여,, 하지만 조선족분들 본인들 미래를 생각해보새여 통역 ? 아무리 경력돼어도 본인한태 남는 지식이나 나중에 도움되는게 있나여?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끔 아주 가끔 조선족이 굉장히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한국인중에 여러개 언어 능통한사람 만나기 힘듭니다. 조선족 어떻게 보면 불행한 민족이지만, 조금만 현실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면 굉장히 좋은 위치에서 후한 대접받으면 일할수 있습니다. 태어나서 커오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어,한국어 할수 있지, 더구나 보통 조선족 학교에서는 일어를 고등학교때까지 게속 배운다고 하내여.. 재가 아는 사람도 고등학교 졸업할때 벌써 중국어,한국어,일어 능통하더군여 솔직히 한국인중에도 이렇게 언어적으로 능통한분 별로 없을겁니다. 여기다 공부좀더 해서 대학교 졸업하고 이공계나 기타.. 그래서 기업좋은대 들어가면 그때부터 탄탄대로입니다. 통역만 하면서 본인들의 미래를 썩히지 마새여.. 내가 아는사람도 3개국어하고,거기다 이공계 졸업해서 LG들어갔는대, 한국인보다 더 벌면 벌었지 적게 벌지는 않더군여 대접도 아주 좋고,한국으로 연수도 보내고,... 근대 문제는 이렇게 생각이 깨어있는 조선족분들이 별로 없다는게 큰문제입니다. 조선족분들 어렸을적 꿈이 복장회사 통역이었나여? 꿈을 가지십시요~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