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조앤 |
2005-04-30 10:15:18
맨하탄에 나가면
인도 한쪽 자리에 고문받고 탄압받는 장면을
그대로 재연하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바람이 부나..
아무리 추운날씨에도 이와 같은 것을 재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무 관심없이 그냥
고문받는 모습이 너무 흉물스러워 보지도 않고 지나가곤 했는데요..
오늘 문득 인터넷을 보다보니..
파룬궁 탄압에 대해 기사를 읽게 되었고
(맨하탄에서 재연하는 수련인이 쓴 글을 읽음)
고문당하는 종류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살이 떨리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장쪄민이 심신 수련하는 파룬궁이라는(요가와 같은) 단체를 탄압하는 거에요
정치적으로 반대편이라 생각하여 공산당원보다 파륜궁 수련을 하는 단체가 더 많아진거죠
그래서 탄압이 시작됐고..
심신수련을 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많은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잡혀가서 고문당하고 고문당하다 죽고..
또 이와같은 진실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사람조차도 모두 잡혀가고 고문당하고..
저도 자세한것은 잘 모르지만..
한번 가서 보세요,..한글판이거든요..
일제시대 마루타 당한 사람들이나..2차대전에 유대인들이 당하는거 이상으로
너무 심하네요..이와같은 불행은 없어져야 합니다..제발..
http://www.faluninfo.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