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함 보세요

참구려  |   2005-04-28 16:33:59
벌써 막바지 접어든것 같군. 여기 웅크리고 있는 문지기 여러분, 좀 쉴때도 된것 같네? 다들 수고 많았고 내일부턴 셈이나 세기 바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은건 여기 와보고 비로소 큰산이 작은 산에 가리워졌음을 알게 되었다는거야. 나름대로 목에 핏줄 세우며 고심한건 알겠으나 인젠 종점이라네. 소 잡는덴 닭 잡는 칼이 필요없어.  이젠 성 쌓고 남은 돌이란다. 알간? 그리 알고 조용히 즈려밟고 가시기 바란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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