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권은 중공의 도구일 뿐
분석정리 |
2005-04-27 06:41:17
中외교관 "中, 한국주도 통일 원치않아"
(::美 브루킹스연구소 '6자회담 세미나'::)
중국외교부 소속 외교관이 11일 (현지시간) 워싱턴의 진보성향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의 6자회담 세미나에서 “북한은 중국의 완충지대(Buffer Zone)이기 때문에 중국은 한국주도의 통일을 원치 않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언급, 논란이 예상된다.
브루킹스연구소 초빙연구원으로 활동중인 중국외교부 소속 직업외교관인 징쿠안은 이날 토론회에서 ‘6자회담과 통일의 연관’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남북한이 점진적으로 경제통합될 것으로보지만 한국 주도의 통일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중국외교부 미국과에서 근무했던 징 연구원의 이같은 발언은 ‘남북한의 평화적 통일’을 지지한다는 중국정부의 공식입장과 달리 한반도 통일을 회의적으로 보는 중국외교관의 기본인식을 드러낸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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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북한에 식량공급
지린성 정부가 북한에 480톤의 식량과 농기구를 원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북한 식량 3분의 1과 에너지원 4분의 1은 모두 중국에서 지원받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지만 중국은 구체적인 상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기타 국가와 개인은 모두 유엔을 통해 북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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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최초로 북한에 대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을 가동할 수 있음을 언급했다. PSI란 '북한 완전봉쇄'를 의미한다.
그러나 왕광야(王光亞)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26일(현지시간) 유엔 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핵무기 개발로 인해서 북한에 제재를 가하기 위해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려는 미국의 노력은 6자회담을 깨트리고 말 것”이라고 미국의 강경방침을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