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국인이 싫은 이유...
정말밉다 |
2005-04-27 05:51:09
미안하지만 ,,,한문이라 그러지 말아요....원래는 조선이였잖아요...조선어문
중국에서 사니까 중국 조선족이죠....북조선도 북한이라 그러지 말아요...
한국도 전에는 남조선이라고 불렀어요,,,
내나라 내역사를 바라봅시다,,그럼,,,
당신들 소원대로 중국이 56개 나라로 분리되고 우리 조선족은 한국에 귀속된다고 합시다......만약에 연변사람들이 당신들 살고있는 고장에 가서 취직하고...학교다니고,,,생활한다면 물론 지금처럼 무시해주고 열받게 해주고...사람취급안해줄거죠?
(바보냐?뻔한거 묻니)
아마 그때는 자기입에 들어온 고기덩어리라 완전히 노예취급이겠네..
중국어를 안다고 <짱깨새끼> 라는 소리는 또 얼마나 들을지....걱정태산
학교 다니면 <한국말 >제대로 못한다고 <왕따> 당하겟지?,,,근심이다
잘 살지 못한다고 숱한 비난과 괄시를 받겠지?,,,,ㅎㅎㅎㅎ 생각안해도 뻔하자나..
큰어머니가 한국에서 당하는 인격무시,,, 그 릉멸의 욕지거리,,, 일에지쳐서 볼품없는 신체,,,한장한장의 눈물에 젖은 편지를 보면 치가 떨린다...
이왕이면 다 잘해준다고 웃으면서 편지를 써요...이러니까 자꾸 열받잖아요
안그래도 시키는 일 소리없이 잘하는 사람을 왜 맨날 윽박지르고 그래요?
큰어머니 중국에 있을땐 어디가나 존경을 받는 인자하고 박식한 분이얘요,
큰어머니 언니 오빠들도 대학 졸업했는데 그만 돌아와요~~~이제 자식을 바라고 살때도
됐잖아요~~~~
어디 그뿐입니까? 갔다온 사람 모두가 신경이 날카로와졌더군요..허허,,,
정신병 환자들이 먹는 알약을 먹고있는게 아니겠어요?
고기배를 두번 탔다는 오빠인데,,,너무 여위여서 백골정 같애요...
스트레스에 정신타격에 맨날 배우에서 짐승같은 생활을 하고나더니 정신병이래요...-_-
이제 장가가긴 다 틀렸지....어질고 내성적인 사람이 정신병 걸리면
갖은 변태짓 다 한다던데...
그리구 관문에 살던 영화언니,,,,이제 고향에 돌아가요...거기 산골이면서,,,뭐가 좋다구 그래? 시어머니 구박도 심하다면서,,,시집살이가 그렇게 힘든데,,,왜 가냐구....
언니 남동생도 작년 7월에 대학 졸업하구 출판사에 취직했잖아... 언니가 고생하지 않아도 되,.,,고향에서 어질고 선량한 남자 만나서 제발 맞지나 말구 살아~~또 싸웠다는 소리 들을때마다...속이 바글바글 끓어번져...그 남자 귀머거리라메? 언니 인물에 뭐가 부족하다구 귀머거리 장애자랑 살아? 바보야...사람이 있으면 돈이 있는 법이지...중국에서도 꾸준히 하면 벌수 있어...지금부턴 좀 행복해져요...
일찌감치 다 쫓아내요...한국땅에 있는 모든 조선족....
눈물 흘리면서 그돈 버는 모습 정말 보기 구차합니다,,,
말길이라도 알아듣겠지 하는 단순한 생각으로 거기서 로력을 팔고있는 모든 조선족들이 멍청하고 련민스러워요,,, 식당에서 일하는 엄마친구 님 .... 이제 울면서 전화를 하지마요...자꾸 한국이 더 미워지잖아요....모든 한국인이 다 그럴거라는 생각이 들잖아요,,,그리구...
자기전에는 그냥 땅바닥을 손걸레로 닦고 요를 깐다 그랬죠?
...자그마한 침대라도 하나 마련해달라 그래요...
아무리 식당아줌마지만 어떻게 그 차거운 땅바닥에 요깔아요?
나중에 돌아오시면 벌어온 돈보다도 더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될거얘요...
그리구 사진두 부치지 마세요...50대 아줌마가 무슨 다이어트를 그리 심하게 했어요? 주름이 더 많아보이잖아요~~~~~가기전에는 복스럽기만 하던 아줌마가 이제 우리엄마보다도 더 여위고 더 늙어보이니까 정말,,,,놀랍네요~~~~
빨리 돌아오세요~~~아무리 구차해도 정신상에서 고통을 받지않는다면 삶이 그렇게 힘겨운건 아니거든요~~~~이 글을 읽고 있을 한국에서 일하는 조선족 청년들, 이제 그만 돌아와요~~힘들게 살더라도 ...노력만 하면 다 좋아질거얘요...일 많이 해서 뽀나스로 욕을 먹는겁니까?무시당하는겁니까<짱깨새끼>라는 호칭까지 달구 다니는 거얘요? 정신이상이 되고 백골정이 되기전에 어서 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