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다시 보자...

한여자  |   2005-04-27 01:21:05
그동안 사업상 너무  바빠서 글을 올리지 못했다. 오늘 올라와 보니까 모두들 수고들 하시네요... 나의 글에 대한 변론이 몇개 올라왔는데... 음 ~~~젤 심각한건 보증금 많이 내고 한국에 갔는데 왜서 힘들게 알바를 하냐??? 그래요...저 한국돈으로 1500만원보증금 냈어요...그동안 제가 아껴먹거 아껴쓰면서 모은 돈이거든요... 근데 돈이 많으면 일을 못하나요...돈이 많으면 하긴 하루하루 놀고 먹어도 되는데... 집에 앉아있는 영웅보다 다 나니는 바보가 났다고 사람은 하루하루를 바삐돌아쳐야 진보하는겁니다.그냥 그자리에 멈출수는 없는것잖아요...타락인생살이라면 몰라도... 글구 그 유명한 삼겹살~~~그래요 중국은 삼겹살이 확실히 싸거든요...요지음은 중국도 육식보다는 유기농야채를 즐기는 편이고 ... 이쁘게 생긴것도 죄가 되는지 모르겟어요???그 누구를 꼬실려고 이쁘게 생긴거 아니 잖아요??? 진정한 남자라면  응당 자기 와이프를 먹여살릴 능력을 갖추어야 되는거 아닌가...와이프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건 좀 그렇치...음~~~ 분당쌈밥집에서 일할때 일이다...당연히 숙식할걸 원햇다... 주방에는 한국할머니 한분이 계셧는데 가출하신 분이셧다.아들,며느리한테 넘 학대받아서 자기절로 집을 나왓단다.온갖 고생을 다 하면서 어떻게 키운 아들인데 저러나 십엇다...이런게 바로 내리사랑은 있어도 올리 사랑은 없다는것이엿다.그래서 한국노인들은 자기가 세상은 떠나기전에는 절대로 재산을 자식들한테 물려주지 않는단다...재산을 물려받은 그 즉시로 곧 노인학대에 들어간단다.밥축만 내는물건으로 여겨지니까... 근데 그 할머니 진짜 이상한 분이셧다...사장만 옆에 계시면 일을 하는것이엿다.없으면 바로 빈둥빈둥???글구 다른 사람흉만보고...이런게 아부라는건가???한국사람 다 이런건 아니겟지 하고 생각햇다...늙어서 그러나??? 또 한국홀서빙 언니 한분이 계셧는데 나 그 가게에 열흘있는동안 (한국사장 애인 되는걸 거절한탓에 결국은 짤리웟음)있엇는데 샤와하는걸 한번도 못봣엇다...한방에서 같이 자니까 진짜 정확한 정보이다...한국사람들 무지 깨끗한걸로 알아왓는데...자꾸만 중국사람들이 일년에 몇번정도 샤와하냐고 묻더니 지네 나라에도 그런 인간들이 있네... 나도 이후엔 한국인들 하고 물어볼 생각이다...일년에 몇번정도 샤와하냐구~~~ 남자 손님들은 홀서빙하는 나르 이렇게 부른다...학생 아니면 아가씨  아니면 아가야... 근데 여자손님들은 아줌마라고 부르는 분들이 대부분이드라...대부분 아줌마손님들말이다...분명히  애티나는 얼굴을 가진 나인데...이런게 질투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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