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묻은옥???
안녕 |
2005-04-26 12:15:01
흥. 한국인의 중국공산당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으니까
이런 식으로 희석시키자는 건가?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사람, 글 쓰는 사람 대부분이 남자 네티즌일 가능성이 높고
중공에 대한 지금의 인식을 바꾸도록 예쁜 중국여자그림을 지속적으로 올리자.
한국 남성 네티즌 마음을 혹하게 하여 중공에 대한 인식을 흐믈흐믈하게 하여
한국인의 중국공산당에 대한 인식을 확 바꾸어버리자???
그의 글에 보이는 느낌. 한국인의 중공에 대한 미움을 없애고 더 나아가 호의적으로 변화될 것을 기대하는 고도의 계략책이라는 기분을 지울 수 없다.
시간이 가고 가고 가고....... 이런 류의 글과 그림을 계속 올리면 결국엔 우리가 이길 수도 있다고? 나쁜 놈들.
한국의 보통 남자라면 관심거리가 가족문제다.
가족이라면 아내와 자식이 아닌가! 그럼 그것을 이용하자!
여자 그림............
이 사이트에서 가장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이 나 어린 소녀처형사진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모습,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살피는 듯한 순진해 뵈는 소녀의 모습이 정말 눈물나게 했다. 볼 때마다 마음 아프게 했다. 무슨 그리.....
차라리 이 사진을 안 보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도 해보았으나
진실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마음을 바꾸었다.
그와는 반대로 예쁜 여자 사진을 올려서 구경시킨다.
죽은 소녀 사진말고 이런 것이나 구경하라고
만약 글쓴이가 여자라면 여자사진이 아니라
오히려 잘생긴 남자 사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 정상이다.
저 사진들 상당히 의도적으로 올린 것이다.
앞으로는 잘생긴 남자사진도 올라올려나?
어린애 과외.........
한국인 누가 어린애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나. 애를 과외한다고 하잖아.
누구나 관심가지는 애문제를 들고나선 것이다. 당연히 호기심이 갈 수밖에
한국애를 대부분 과외한다지 않은가?
잔잔한 가족사같은 이야기들을 올리자.
더욱이 관리자가 이런 글을 지우진 않을 것이므로 이런 방식으로 열심히 글을 올리자. 가소롭기는.
일기 형식...........
일기잖아. 아주 오랫동안 올려도 될 것이고
이 사이트가 있는 동안 얼마든지 영원히 계속 올리자.
무서운 놈들................ 가증스럽기는.
예쁘고 연약한 중국 여자, 중국어 과외 받는 한국 어린애 과외하는 방식으로
한국인의 중국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보겠다는 고도의 계략인 듯한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관리자가 이런 류의 글을 지울 리는 없겠지 라는 계산까지 한 것인 듯하다. 너무나 교묘한 술책이다. 나쁜 놈들!!!
남자들이 예쁜 여자와 애들에게 호의적인 것을 악용한 고도의 술책?
그의 글엔 한국 네티즌을 조롱하고 우롱하는 듯한 흔적이 곳곳에 남겨져 있다.
누가 썼나?
모른다. 어쩌면 어느 기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
시간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중국에 대해서 좋은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한국 네티즌들의 중공에 부정적인 마음을 바꾸어보려는 고도의 술책일 수도 있다.
어차피 이 사이트는 중국공산당은 없앨 수 없다
관리자가 한국인이요, 한국에 개설된 것이므로 이런 면에선 한국인들은 자유롭잖아.
첨엔 욕해보고 그대로 안 되니 이젠 다른 방책을 쓰자.
어차피 이 사이트를 어찌 할 수 없을 바엔 오히려 우리에게 유리하게 이용하자??
아마 이 글쓰는 일이 '흙이묻은옥'의 직업일런지도 모른다.
이 사이트가 참 유명한가보다.
아니라면 그가 이렇게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지는 않을 텐데.
한쪽에선 한국인과 조선족을 이간질하는 글을 써서 싸움 붙이고
한쪽에선 중국에 호감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한 소설을 쓰고
나도 같이 소설 좀 쓰고 같이 함 놀아보자. 덕분에 오늘 자정 너머까지 일해야겠다.
이 사이트에 뜨는 내용으로 봐서는 지금 중국에는 인터네 검색이 살벌하다던데
이런 식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올려도 되나? 이렇게 오래도록 한국의 반중공 사이트에 접속해 글올리고 난리부르스를 쳐도 용납되나? 그의 직업은 뭔데?
혹시 이 사이트 모니터하는 담당자 아니야?
다음엔 어떤 식으로 바꿀려나? 아니면 그냥 이 짓을 계속 할 건가?
요즘 어쩌다 보니 이 사이트에 들어오게 되었고
이런 류의 글을 보니 열이 받아서 그냥 지나칠 수도 없고
황금같은 내 시간을 할애해서 이런 글을 쓰려니... 바쁘고 할 일도 많은데.
소설쓰려니 나도 힘드네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