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분열과 화합

그랴  |   2005-04-25 12:56:38
중국의 민주화라... 하긴 발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본다. 이대로 나가면 죽도 밥도 안된다. 호주총리가 중국이 세계 경제 2대강국이라고 립서비스를 해준다고 중국이 세계 경제 2대강국은 아니다. 외국자본이 수출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중국 자체의 힘이라고 볼 수 있을까? 뭐 국제화 시대에 내국기업, 외국기업 나누는 것도 웃기니 이건 넘어간다면..... 중국은 경제강국은 될 수 있어도 선진국은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혹자는 중국은 공산당 독재가 없으면 혼란스럽다고 하는데 이게 바로 문제이다. 비록 잠깐동안 혼란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사람 개개인의 자질을 높여야한다. 언제까지 기본적인 부분에서 중국인이 중국인을 믿지못하는 사회속에 살아야 하나? 민주화가 중국을 분열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분열이 있다면 화합이 있다. 분열이 일어난다면 그건 원래부터 중국이 아니었던거다. 그저 힘으로 누르고 있었을뿐... 분열이 끝나고 다시 화합한 사람들이 진정한 중국이다.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변화는 오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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