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 민주화운동은 계속 되어야 한다.

한민족  |   2005-04-25 02:07:22
총칼 앞에 무릅꿇으면, 폭력은 더 의기양양하여 더큰 폭력으로 다가옵니다. 인간이 스스로의 자유를 위하여 분연히 떨쳐 일어나 그 폭력앞에 항거할때만이 폭력은 폭력으로서는 인간을 영원이 압제할 수 없음을 시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3.1운동의 정신이 온 아시아에 울려 퍼지고, 그로 인해 일제는 대한민국을 제일 혹독하게 짖밟았으나 밟아도 밟아도 뿌리뻗는 잔디처럼 다시 일어나 여기 저기서 자유를 위한 투사들이 솟아 났습니다. 3.1운동이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려 일제의 패망의 단초를 제공하고, 4.19 혁명은 이승만 부패정권을 물러나게 했으며, 부마민주화 항쟁은 김재규로 하여금 박정희를 제거하게 되는 단서를 주었고, 광주민주화시민운동은 군부세력으로 하여금 장기집권할 수 없도록 못을 밖는 계기가 되었으며, 결국 그들의 부도덕함을 천하에 밝히 들어내 그들을 법정에 세우고야 말았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피뿌림으로 인하여, 어떠한 권력가들도 독재와 공포정치로는 사람들을 영구히 업압할 수 없음을 각인시켰습니다. 중국인민들이여.... 그 누구도 당신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에 대하여 침묵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폭력에 대항하십시요. 그대들의 자질이 낮음을 시인하지 마십시요. 그대들의 자질이 낮음을 시인하면 공포정치는 계속되고, 독재는 그대들 머리위에 군림하게 될것입니다. 그 어떤 사상도 인간의 존엄성 위에 있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짖밟으면서까지 그 사상의 가치를 존립하려 하는 집단을 옹호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을 옹호하던 당신과 당신의 가족마져, 언젠가는 그들의 희생양이 되고 말 뿐입니다. 자유를 위해 기꺼히 순교하십시요. 대한민국의 자유투사들을 본받아 일어나십시요. 자유의 여신은 분명 그대들 편일 것입니다. 어디선가 중국의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을 중국의 민주 투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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