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사는 님들이나 조선족님들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개인적인이유)

관교동  |   2005-04-24 13:26:50
저는 23 먹은 한국에서 태어낫구 한국에서 자란 23먹은 청년입니다! 내가 한국님들 또는 조선족님들한테 자신만에 생각에 대한 조언좀 구해볼까 합니다! 저는 1999년도에 고등학교를 자퇴했습니다 이런저러한 이유루 ... 친구들 잘못만난 것두 잇지만 그친구들을 원망하는건 아니거든요 .. 그친구들이 막말루 나보구 학교 그만두라구 권유한것두 아니구 가정문제 & 칭구들하구 놀구싶은 이유 등등 있거든요 그때 잘못만난 친구들이 특별히 학교 그만두라구 한것두 아니었슴다~ 내가 그친구들 하구 놀구 싶구 그래서 관둔거거든요 그래서 칭구 원망 하는것두 아닙니다...(횡설수설 햇나봐요) 지금 너무 후회가 됩니다,... 그때 내가 왜 학교를  그만뒀는지... 내가 다시 학교를 복학하구 싶은데 님들 생각 은 어떠신지...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내나이가 23살이거든요... 지금 복학 하면 나하구 같은 학년들이 나하구 5~6살 차이나는데... 검정 고시 바두 되는데... 굳이 학교 복학해야할 필요 잇는냐는 분들께 왜그러냐문... 고등학교때 추억이 없습니다... 글루 표현하기엔 머하지만... 그이유 말고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난 고등학교에 다니고싶어요... 복학하면..1학년 ㅜㅜ 3학년까지 다녀야하는데... 졸업하구나면 26살... 님들에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술 한잔 먹구 쓴글이라,... 에휴... 머라 써야할지 몰겠습니다... 조선족님들 ... 한국에서 태어나구 자란님들... 많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라서 대충 상상 하시구... 술먹구 쓴 글 이라 ... 죄송합니다, ㅠㅠ 진짜 이게 내 인생을 어케 바꿀지 모를 중대한 일이거든요.... 급한맘에 씁니다 제발...대충 이글을 보구 아라서 짜 맟 추시구 님들이 생각 하구 내가 어떡해 햇음 좋겟다는 조언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님두 이글 보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 글구 마지막으루 조선족님/.. 우리나라 분... 싸우지 말구 서로 감싸주구 잘지냈으면 좋겟네여~ 조선족님들 우리나라님들 사랑합니다 *^^*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