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님 시간있으면 보십시오 (님 땜에 쪽팔립니다)
구름 |
2005-04-23 09:01:10
한여자의 삼겹살에 관한글을 보고 조선족인 나도 어이없다...
사실 쪽팔린다... 한여자란 사람도 조선족이란것에~~ 이런 사람땜에 애매한 다른 조선족까지 욕먹는것에 안타깝다...
한여자가 쓴 글을 한번읽어보면 거의 모든것이 거짓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가 최근에 한국에서 돌아왔다..
아버지말로는 제주도 여행도 한화로 100만이면 충분하다고 하셨다...
100만이면 지금시세로 인민페로 8000 원
한여자가 쓴거 보면 대가 1년전인거 같은데 그때까지도 한화100만에 인민페6000~7000원
한국을 일하러 간것도 아니고 체험하러 갔다고 했는데 인민페 6,7천이 없어서 알바를 한다는 건 말도 안된다.. 6개월 비자가 떨어지면 한국에서 불법체류로 남을까봐 중국에 담보로
인민페10만원 (한화 1천 5백만)을 내놓아야하는데 6000원이 없어서 알바를 한다는 여자가
인민페 10만원을 담보로 내놓을리가 없다~~
때문에 당신은 결혼준비를 위해 한국인에게 요청받지않으면 6개월동안 한국에 일하러 갔다
주제를 알고 남을 욕하기를 바란다.... 님말대로 싸구려 삼겹살을 먹는다고 웃는 당신이
싸구려 삼겹살집에서 알바로 욕먹으면서 천대받으면서 일한다는 님이 더 웃긴다...
당신이 한국인을 싸구려 집에서 술먹는다고 웃는데 한국인들은 싸구려집에서 알바하는 당신을 얼마나 웃었을까?
주제파악을 잘하시고 남을 웃기를 바란다... 주제도 모르고 까부니 당신은 여기서 조선족과 한국인에게 다 욕먹는거다... 반성하길 바란다...
<나이가 어리고 이쁘기에 사장이 받아주었다> 야 ! 장난하냐? 그게 자랑이냐?
니가 김태희(ㅎㅎ 내눈에 제일이쁜 여자) 만큼 이쁘다치자... 넌 쪽팔리게 삼겹살집에서 알바하는것도 미모로 사장을 꼬셔서 일하냐?
니가 한국인을 욕하던말던 니생각이니 내가 상관할바가 아니지~~
하지만 우리까지도 욕먹이지마라~ 니말듣고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웃고만다...
같은 연변에서 산다면 한번 보고싶다.. 얼마나 이쁘고 얼마나 잘났구.. 남친은 또 얼마나 잘 났는가도 보고싶고... 생활이 바쁘면 여자가 나가 일하는게 그게뭐 어때서?
내 여친이 니같은 여자아닌걸 하느님게 감사한다~~ 생각없이 남자벌어온 돈으로 살아야한다는 넌 가정에서 아무일에나 남자에게 밀릴것이다.. 왜냐구? 돈도 못버는 주제에 먹여주고 입혀주면 됫지 더 뭘 바라냐? 기생출같은 인생 잘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