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후 5일간 길에방치 사망
김계진 |
2005-04-23 02:28:00
오늘 중국인민일보인터넷판에(www.people.com.cn) 보도된 황당한 중국의 인명경시 내용임니다 지난3월7일 밤9시경에 호남성 상담시 상담현 차은사진부근 국도107호 기점기준 1723키로미터지점에서 한 남자가 교통사고를당하여 쓰러진상턔로 발견되었슴니다 후에 밝혀졋지만 그는금년29세의 장형생이라는 사람이였슴니다 주변울지나던 많은사람들이 교통과,민정국등 5개의 기관에 연락하였으나 아무곳에서도 조치를 취하지않아 무려5일동안 현장에서 방치되다 3월12일에 사망하였음니다 인민일보의 표현에의하면 굶고 부상으로인하여 비참하게죽었다고 표현하고있슴니다 그런데 기사의제목은 장형성가족 경찰과 인민폐17만원에 화해라고 적혀있슴니다 가해자는 농촌트랙터구요 합의가되었기때문에 가해자는15일형사구류라고함니다 저는이 글에서 중국의 국가공무원의 태만한 근무자세도문제지만 5일간 산채로 방치된 사람을 지나가던 수많은사람들이 무심했다는점을 강조하고싶슴니다 중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와 관계있는사람의일이면 자기일같이 도와줌니다 관계없으면 눈하나 까딱안함니다 벡두산에서 내려오는길에 특히사고가 잘나는 지점이있는데요 해마다 꼭 사고가남니다 그런데 사고가나도 우선 인명을구하는겄이아니라 도와주면 얼마를주겠는냐고 수고비부터 따지는겄이 중국의 현실임니다 개혁개방이 인간성을 훼손한겄같아요 참고로 중국에서 교통사고당하면 주위의 구원을 기다리지말고 스스로 살길을 찾으세요 이글의 진위여부확인은 위페이지연후 상단의 법치라는데를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