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네트워크

단결  |   2005-04-22 08:31:33
여기는 캐나다. 몇칠전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글을 썼었죠. 지금 여러 리플을 읽고 등 뒷줄기로 희열의 소름이 돋는 짜릿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이전에 무턱대고 서로 비방하던 글들이 이제는 조금씩 다듬어져가고 건전한 의견 교환의 장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한민족의 밝은 미래를 보게됩니다. 정말 우리는 국적은 서로 다르지만 한민족이며 정말 유태인처럼 각 나라의 지도층을 형성하여 세계를 리더하는 민족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전세계적으로 한민족 네트뤄크를 형성하여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민족의 역량을 키워나갑시다. 여기 계시는 한분 한분이 비젼을 가지고 희망을 하나 하나 이루어나간다면 그 힘들이 모이고 모여 세계의 역사를 바꾸는 큰 흐름을 형성할 수 있다고 단언하며 긍정의 에너지가 한민족의 본래 모습임을 알고 그 한민족의 에너지를 더욱 축적해 나갑시다. 한민족 화이팅!!!!! 지금 전세계는 국경의 개념이 없이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 한민족은 더욱 강점을 가지고 당당히 세계에서 경쟁하죠. 우리는 호기심과 경쟁심 그리고 열정으로 가득찬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세계에서 타민족과 경쟁한다면 우리 서로 한민족에게 더 관대해지고 밀어주고 당겨줍시다. 서로 질시하며 배척하는 것 보다 훨씬 신바람 날것입니다. 잠시 여기 캐나다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정보는 각종 사이트에서 알 수 있으니 생략하고 한민족에 대해서만 간단히 소개합니다. 여기 캐나다 특히 캐나다는 한국에서 온 한만족이 10만명 가량 되고 중국에서 오신 한민족(조선족을 지칭)도 숫자는 모르겠으나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죠. 모두다 여기서 열심히 살고 높은 교육열을 가지고 자녀교육도 열심입니다. 기독교 국가이고 이민 사회이다보니 정보 교류의 장 내지는 교재를 교회를 통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 온 조선족들을 보면 정말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도 투자이민 등 어느 정도의 안정적인 여러 비지니스로 열심히 합니다만 조선족들도 직업의 귀천을 따지지 않고 (솔직히 이민 사회라 직업의 귀천이 없습니다. 외국인 박사도 서빙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열심히 일해서 어찌보면 실속은 더 있는것 같이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쨌던 모두들 편견없이 잘 어울리고 서로 화합하고 살죠. 정말 이제는 한민족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한민족이 흩어져 삽니다.  이건 분명 엄청난 민족의 자산입니다. 이 자산을 불리고 키우는 것은 우리의 역량이죠. 우리 민족은 할 수 있고 분명 세계의 흐름을 주도할 민족으로 우뚝 설것입니다. 왜냐하면 각자가 자기의 소망을 가지고 이루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이 모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형성하는 것이죠. 저는 항상 기도합니다. 우리 민족이 제사장 나라가 되고 세계의 주류로 우뚝 서서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하는 민족이 되게해달라고 말입니다. 부정의 에너지를 전파하긴 쉬워도(미국이나 등등)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하기는 쉽지 않죠. 우리가 합시다. 단결하면 못할게 없는 미족 아닙니까!!! 우리 분열하지 맙시다. 어느 누가 방해하더라도 흩어지지 맙시다.예로 기독교에서도 믿음을 방해하는 사탄은 내부의 분열을 조장하여 교회를 깨트린다는 게 정설입니다. 그러니 우리 민족은 흩어지지 말고 뭉쳐서 1등 민족이 됩시다. 우리 민족 화이팅!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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