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세요~~~~

한여자  |   2005-04-22 01:42:26
나 한국체험을 끝내고 3월달에 중국으로 돌아왓다. 한국에서 많은 일을 겪은 나로서는 이 사이트에 연재로 글을 올릴것이다. 근데 먼저 나의 체험담을 계속 올리기전에 한마디 해야 겟다. 이 사이트에 글을 몇개 올렷는데 ...물론 그냥 나 개개인의 관점에 지나치니 좀 과장한것도 있겟지만 많은 사람들이 욕까지 하면서 반박하니까 가슴이 아프다. 나도 중국을 비방하고 모욕하는 글을 보면 욕부터 나간다...성격이 원래 "덜러덩"하는 편이여서...여기에서 죄송하다고 여쭈고싶다. 당신들이 중국에 대해 쓴 글도 개개인을 보고 쓴거지 전체 중국인이 다 그런건아니다.우리 족선족을 포함해서....중국국적을 가지고 있으면 다 중국인이니까...민족은 달라도... 동물가죽벗기는것과 영아먹기 등등도 일부 사람들이 양심을 날려보내고 한짓이니까 중국정부에서도 해결책을 취하고 있다...이런 몇몇가지를 가지고 중국을 비방하고 모욕하지 말라... 자존심 상한다...같은 단군자손입에서 쌍욕이 나오니까....물론 이런 사이트를 만든 사람부터 무지 밉상스럽다... 한국도 마찬가지다...불법교포를 가만히 부려먹는 양심없는 사장들이나 홀서빙 종아리만지는 무식한 손님이나  미치광이 살인마수들이나 다 개개인에 지나치지 않는다...한국사람 다 그런건 아니잖어???그래도 좋은 사람 많든데... 한번은 가게에서 늦게까지 일하고 피곤한 몸을 겨우겨우 끌고 집에 갈려고 전철을 탓다... 옆에 계신 할머니 한분이 내가 얼굴에 피기도 없이 겨우 쓰러질듯 앉아있으니까 자기 가방에서 비타민-약을 꺼내주는것이엇다...눈물이 나도록 고마웟다...비록 작은 일이지만 난 그 한국할머니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 나의 한국체험기가 당신들의 분노를 일으켯다면 미안하다.하지만 모두 진실이다... 이후에도 그냥 쓸것이니 더 이상 다른 생각을 갖지 말라...나의 글에서 표현된 그런 암흑한 면과 우스운 사람들이 많으니까...그저 당신들이 보지못해을뿐이다... 자제하면서 문명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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