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한인사업가,유학 인권도 제대로 못 해결하면서 무슨 조선족 인권인가?
한국사람 |
2005-04-21 05:48:03
얼마전 뉴스를 보았는데
북경에 부모를 따라 왔다가, 부모의 사업이 망해서
거리에서 떠도는 한국 청소년 모습이 나오더군요
거리에서 비행하다, 중국인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왕징거리에서는 한국인들의 중국 공안들에게 몰상식한 자리세 받기와
한국인 사업가들의 망해서, 거리에 걸인이 된 사람까지
과연 중국에서 성공한 한국인이 얼마나 될까요?
의문, 의문입니다.
한국내에서 외국인, 특히 조선족들의 인권옹호와 지원은 많은데
과연 해외에 나가있는 우리동포들의 인권은 정부에서 신경을 써는지요
특히 서울조선족 교회의 서경석이라는 놈은 계속 지켜볼것입니다.
조선족들을 이용한 정치인이 되볼려는 그의 이중적인 모습은 앞으로 정체가 드러날 것입니다.
한국내 불법체류자 못지 않게 중국에서 재산 다날리고, 걸인이 되고 거리의 약자가 되어 버린 한국인이 몇만명이 된다고 합니다.
심각합니다.
한국인들이 중국내에서 합법적 사업을 할수 없어 대부분 중국 조선족들의 명의를 빌리는데 사업이 잘되면, 건방 빼앗겨 버립니다.
중국내에서 조선족들 잘 살고 있습니다.
중국내에서 한국인들 보다 훨씬...............
불쌍한 것은 우리정부, 시민단체도 외면하고, 중국땅에서 우울증,자살등 심각한 사태를
외면할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