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에 글에 대한 생각들
아하 |
2005-04-21 01:23:41
요즘 여기 별루 들어오지 않습니다. 허구한날 할일없이 이 사이트보고 기분상할일이 아니여서 안들어옵니다. 다른건 안보고 중국통 소식만 간혹 봅니다.
중국인인데 왜서 보냐고 묻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네에 추억의 옛시절을 떠올리기 위하여 보는겁니다.
중국통이라고 김선생이라고 올리는 분의 글을 보고 현재 중국을 아시려고 하는 분은 전혀 보지 마십시오. 아무 소용없는 글들입니다. 현재 중국이 저런 모습이 아니라 많이 달라진 모습이란것을 느껴보십시오. 아마 저기 김선생님이 쓰신 글대로 그거보고 행동하다간 되려 중국가서 큰코 다칩니다. 그냥 한국인의 망신만 하고 또 다른 불신의 씨앗만 품고 돌아올겁니다.
무어 제가 이렇게 반박하신다면 또 누군가 조선족X이 중국을 옹호한다고 하겠져.
정신을 차립시다... 제가 조선족이여서 반중 사이트 반공산당 체제 사이트 등 중문으로 된 사이트 많이 보았습니다. 아마 중국글이 되시는 분들도 가서 보십시오.
그런 사이트 가보면 이 사이트와의 구별점이 확실히 알릴겁니다.
중국내 확실히 부정부패 및 공산당의 독재 집권 영향력이 심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허나 중국통이라고 쓰는 글하곤 완전 틀립니다.
이런식으로 글을 써서 도대체 중국을 알리련지 아님 도대체 무얼 하실려는지 의문만 남는군요. 그분 말씀으론 그렇게 중국에 많이 드나셧는데 왜 하시는 말씀은 걍 그렇게 제일 저질들하고만 교제를 한 기분이네요. 글을 쓰신 그분의 마음가짐이 의심됩니다.
공산당 체제를 그렇게 욕하시면서 항상 그 공산당 체제에 이익을 가기기 위하여 특권층하고 잘 다녓다는 말 항상 술 마신 분들은 무어 부인 한국에 시집보낸 조선족들이란말 ㅎㅎㅎ 잘 알고 계십시오. 부인까지 시집보내면서 사시는 분들 중국내에서 어떤 위치의 남자들인지...
애들한테 쵸코파이랑 주면 잘 따른다고요? ㅋㅋㅋ 어제 저도 서울 사는 동네 복지관 애들이 귀여바서 쵸콜리에 해바라기씨 한봉다리 주면서 까보라구 했습니다. 아저씨 아저씨 하면서 엄청 잘 따르드라구요.
중국을 이해하면서 반공하던지 반중하던지 맘대로 하십시오.
중국속담에 적을 알고 자기를 알면 백전백승한다고 했습니다.
반중하시던지 반공 하시던지 님들 마음대로겠지만 제발 저기 중국통이라고 올린님의 고귀하신 말씀들 듣고 하시지 마십시오...
아마두 그렇게 하시다간 중국인이던지 조선족들한테서던지 미움만 싸고 설득이 안된다고 할겁니다... 이미 때지나간 얘기들이라...
모르겠습니다. 제가 올리고 가면 또 누군가 중국을 옹호한다고 욕지거리 하겠죠.
하던지 말던지 반박은 안할겁니다.
진짜 궁금하신 분들은 yles1@hanmail.net 로 메일 보내십시오.
상세한 현재의 중국을 알려 드리곘습니다.
반중, 반공하실목적인 분들은 보내지 마십시오.
저한테 불 이익이 오는 일들은 하기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