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조선족 아주머니
안녕 |
2005-04-20 10:46:24
이 게시판 참 잘 생겼습니다
그동안 피상적으로 알던 중공과 조선족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해 주는군요.
'조선족은 같은 민족이다. 그러니 잘 대해 주어야 한다' 는
무조건적이고 웃기는 엉터리 사고에서
벗어나게 해 줍니다.
이 사이트에 들락거리면서 글 올리는
조선족 중에서도 극히 일부이겠지만 중공의 하수인들
그들은 분명히 문제가 있고, 그 문제점이 점점 노출되고 있네요
그들을 좀더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알 기회를 줍니다.
그들이 자발적으로 글을 쓰든 말든
만약 중국공산당 상부에서 시켜서 하는 짓이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더욱 문제가 있겠지요.
작년 12월
아는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가 조선족을 도와 주어야한다고 말을 했을 때
그 아주머니는 아주 분개를 하며 자기는 조선족을 도와주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자기 동네 아저씨가 조선족 여자와 결혼을 했는데
아이 둘 낳으면서 아무 문제없이 잘 살다가
어느 날 한국 남편과 애들 둘 한국에 그대로 두고
그동안 모아둔 돈만 달랑 들고서
중국에 있는 본 남편과 애들에게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 아주머니는 자기 동네에 매일 얼굴을 보고 살던 조선족 여자가
그럴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하면서
동네 사람들 모두 어이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한국에서라면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이지요
그러면서 그 아주머니는 자기 동네 아저씨가 너무 불쌍하다면서
그리고 그런 경우가 하나 더 있다 면서 치를 떨더군요.
저도 처음엔 뭐 그런 경우가 있나? 라고 그냥 이상하다고만 느꼈는데
지금 이 사이트에서 중공에서 태어나 중공의 교육을 받고 중공적 사고를 가진
조선족들의 노는 행태를 보니 참~
그 불쌍한 한국 남자의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느껴집니다.
무서운 중국 공산당 교육!
그 공산당 교육 아래 자라난 (극히 일부이길 바라지만) 조선족들.
우리랑은 갭이 너무 크군요.
그 아주머니 이 사이트를 볼 줄 알아서 이 글 보면 무엇이라고 말할지
듣고 싶네..............
조선족이 만약 미국이나 서방 선진국에 태어났다면
분명히 저런 식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지는 않을 텐데. 인간 교육이 거의 안되어 있나?
역시 공산당 교육은 인간성을 말살하고 인간을 인간답지 못하게 만드는군요
빨리 없어져야할 듯.
사실 어떻게 보면 조선족들도 공산당의 피해자일지도 모르지요
어쨌든 찝찝합니다.
잊지말자 6·25! 타도하자 공산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