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는 이야기

놀부  |   2005-04-20 04:56:29
한마리 참새가 북방으로 나는 길에 찬 기류를 만나 몸이 얼어 땅에 떨어졌다. 이때 소 한마리가 지나다가 그위에 똥을 쌋다. 소똥의 온도에 얼음이 녹아 참새는 살아나고 조아라 노래를 불렀다.  근데 이때 노랫소리를 듣고 달려온 고양이가 소똥을 치우고 참새를 먹어버렸다. 이 이야기는 우리한테 우리 몸에 똥을 끼얹는다 해서 무조건 적이 아니며 그리고 똥을 치워준다 해서 한편이 아니라는걸 설명해준다. 이 이야기의 교훈: 주둥이 조심! --- 건강한 치아를 원하십니까? 아래 제가지 경험을 알려드리죠. 1. 식후에 양치질하고 아침저녁으로 치솔질한다. 2. 매년 한번씩은 병원에 가서 검사한다. 3. 쓸데없는 일에 참견안한다. --- 당승이 산적에게 납치당했다. 손오공의 핸드폰에 전화하니 통화중이었다. 산적두목이 말했다. 그럼저팔계 핸폰번호 알려주라. 당승이 말하기를... 이제금방 메세지 보냈는데유, 아마 지금 보고있을건디유..... 지금도 보고 있니?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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