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중공 인명경시의 최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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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0 02:22:59
(▼ 태아먹기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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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싱 학살보다 더 야만적인 것은 광시(廣西)에서 벌어진 식인(食人) 사건이 있다. 정이(鄭義)는 이 과정을 3단계로 분류하였다.
① 시작 단계: 특징은 몰래 숨어서 테러적인 음침한 행동을 한다는 점이다. 모 현(縣)의 사건 기록에는 다음과 같은 장면이 있다. “심야에 살인 흉악범들이 살인 현장에 도착하여 죽은 사람의 배를 가르고 심장과 간(肝)을 꺼냈다. 당황하고 혼란한 데다 경험도 없어서 급히 서두르는 바람에 꺼내놓고 보니 폐(肺)였다. 할 수 없이 또 다시 벌벌 떨면서 갔다.……다 익자 어떤 사람은 술을 가져오고 어떤 사람은 소금 등을 가져와 희미한 등불 밑에서 먹기 시작하였다. 아무도 말이 없었다. ……
② 고조(高潮) 단계: 깃발을 들고 북을 치면서 대대적으로 행한다. 이 기간에는 심장과 간을 도려내는데 상당한 경험이 쌓였고 또 인육(人肉)을 먹은 경험이 있는 노(老) 유격대원의 전수로 기술이 아주 숙련되었다. 예를 들면 산채로 배를 가르는데 갈비뼈 연골 부위에 칼로 人 자 모양으로 가른 다음 발로 배를 밟으면서(살해당한 사람이 나무에 묶여 있으면 무릎으로 배를 누른다) 심장과 간을 동시에 꺼낸다. 두목이 심장과 간, 생식기를 가져가면 나머지 사람들은 마음대로 가져간다. 붉은 기는 휘날리고 구호를 높이 외치는데 장면이 성대하고 웅장하다……
③ 군중 광란 단계: 그 특징을 한마디로 개괄하면, 사람을 잡아먹는 대중 운동이다. 예를 들면 우쉬안(武宣)에 큰 돌림병이 발생했을 때, 시체를 먹어 눈이 빨개진 개떼처럼 사람들은 끝내 미친 듯이 인육을 먹었다. 한 무리 사람들을 끌어내서 이른바 ‘비판 투쟁’한 후 매 비판마다 죽인 사람을 먹었다. 사람이 쓰러지면 숨이 붙어있는지 개의치 않고 사람들이 한 무리씩 덤벼들어 사전에 준비한 칼과 비수로 닥치는 대로 살을 벤다.……이렇게 일반 군중들마저 인육(人肉)을 먹는 운동에 휘말려 들어갔다. 이전에 남아있던 죄책감이나 인간성은 이미 ‘계급투쟁이라는 초대형 태풍’에 깨끗이 사라져버렸다. 사람을 잡아먹는 돌림병이 우쉬안 대지에 몰아쳤다. 고조기에는 조금의 과장도 없이 ‘인육 파티’까지 있었다. 사람 고기, 사람 심장과 간, 사람 허리, 사람 팔목, 사람 발, 사람 발의 인대……볶고, 삶고, 불에 굽고, 기름에 지져 아주 성대한 파티를 열어 술을 마시면서 논공행상(論功行賞)을 하였다. 인육을 먹는 극성기에는 심지어 최고 권력 기구인 우쉬안현(武宣縣) 혁명위원회 식당에서조차 인육(人肉)을 삶아먹었다!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갈 문제는 이렇게 인육을 먹는 파티는 절대로 민간의 자발적인 행위가 아니라는 것이다. 독재권력 조직인 중국 공산당이 사회를 통제하여 사회의 매 세포까지 스며들었기에, 중국 공산당이 배후에서 조종하고 부추기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근본적으로 발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요 사이트 9평 공산당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