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편면적 관점에 대한 답변...

홈피 없애라  |   2005-04-18 02:59:58
1. 중한 축구경기 하면 조선족들은 중국을 응원한다?     답: 날 비롯한 대부분 조선족들은 한국을 응원한다. 특히 한일월드컵때 한국팀의 승리에 대한 질투가 찬 중국언론에 맞장선 사람들은 바로 우리 조선족들이다. 그나 그중 일부 조선족들은 한국인들 앞에서는 고의적으로 중국을 응원한다고 한다.   왜냐? 일부 한국인들은 입으론 동포라 하지만 속으로부터 조선족을 멸시하고 있다. 2. 한국회사는 조선족을 직원으로 채용하면 망한다?     답: 일단 극 소수 사기군 조선족으로 인해서 한국회사가 손해본건 사실이다. 이런 사기현상은 무조건 나쁜 인간성땜에 일어나는것 아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 같은 직장에서 같은 대졸생이고 비슷한 경력을 소유하고서도 한족들과의 급여수준은 비슷하다. 그러나 한국어를 안다는 것땜에 무조건 서류번역해야 하고 한국사장의 입으로 나오는 욕지거리를 다 받아들어야 한다. 둘째, 청도같은 곳에서 대졸이던 고졸이던 관계없이 입사초기의 봉급은 천원좌우다. 요즈믄 거의 2천원까지 준다고 들어는데 고향과 몇천리 떨어지 곳에와서 돈 벌려는 동포한테 이만큼은한 돈을 주면서도 아주 큰 은혜를 베푼듯 하는 그런 사장님들 많다. 그러니 결과는 뻔하다... 셋째, 조선족 직원들한테 수없이 많은 아름다운 거짓말을 한다. 이후에 어떻게 잘해줄거라고 좋은말 다 골라한다. 참, 한국인들은 누구할것 없이 입재주는 세계일위다. 이런 말들이 후에는 하나도 실현되는게 없다. 실망한 나머지 일부 조선족들은.... 넷째, 회사 망하는 원인은 조선족들에 있는게 아니고 중국 실정에 대한 미 요해에 있다. 5년이상 북경의 한국인들 접촉하는 가운데 한가지 느낀거 있다.  한국에서는 어떤데..여기는 왜... 이런따위의 의식을 가지고 사업하는 한국인은 무조건 망한다. 또 중국에서 2,3년 왕찡같은 코리아타운에서 살았으면서 불구하고... 중국을 다 아는것처럼 우쭐거리는 한국인들이 제일 망하기 쉽다. 오히려 중국을 완전히 모르는 한국인이 경험있는 조선족의 도움을 받아서 일하는게 성공의 비율이 크다. 조선족이 사기군이고, 소질이 낮고 하는 한국인은 보통 보따리장사군들인데 급여때문에 기껏해야 고졸, 전문대 졸업생을 직원으로 채용한다. 사실 이런 인간들은 하루저녁에도 직원 두세명 정도의 봉급을 술집에 처넣군 한다. 야간작업, 출장은 아무런 보수도 없다.보험들게 하는 회사도 드믈다. 재중 한국중소기업의 공동한 특점이다. 3. 조선족들은 빈곤하고 불쌍하게 산다?     답: 내가 몇년전 회사일 땜에 서울갔을 때 일이다. 좀 나이가 든 한국분이 날보고 집에 칼라TV가 있는가고 물어본다. 어의가 없었다. 이렇게 한국에선 중국의 실정을 외곡하고 있다. 난 뭐가 절대 빈곤인지 모른다. 98프로 이상 조선족들은 중국의 의무교육을 받았고 지금까지 누가 먹을게 없어서 굶어죽었단 사람은 없다. 과일, 채소, 고기같은건 그 값이 엄청 싼것때문에 한국의 중등수준 가정보다 못지 않게 먹고있다. 북한에 비기면 천당이다. 한국인들이 미국에 이민가는 것처럼 조선족들도 더 좋은 생활을 하기 위해 한국에 간다. 사실 중국에서도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은 역시 한국갔다온 사람들 못지 않게 잘살고 있다. 여기서 절대 빈곤은 없다. 한국은 미국에 비하면 아주 빈곤하다.사람은 항상 위를 보면서 살아야지 발전한다. 우린 다른 나라에서 사는 동포들에 비하면 행운아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의 언어로서 공부를 해왔고 대학시험까지 볼수 있다. 당신들이 치 떨리게 증오하는 독재의 나라에서 말이다. 한 민족이 제일 중요한게 자기 문화다. 의식, 빈부, 국적,심지어 성별까지 바뀌는 세상에서 민족문화만은 잃지 말아야 한다. 4. 중국은 강간, 미성년 사형, 등등 이상한 어의없는 일들로 꽉 차있는 사회다?     답: 일단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는데 대해서 승인한다. 그러나 꽉이란 단어는 넘 과장적이다. 그나저나 한국서는 이런일 적은데 중국엔 왜 많은가? 확률(probability)를 따져야 한다. 한국면적은 99393 , 중국은 9600000평방미터다. 인구는 더 말할것 없고. 그렇다면 이렇게 큰 땅우에서 여러가지 범죄사건이 더 많이 생기는건 정상 아닌가. 그리고 한개 정부가 이 큰 땅을 컨트롤하기 그렇게 쉬운 일인가? 손바닥만한 한국땅에 비기지 말라. 14억 인구가 나름대로 살려니까 , 생존을 위해서 동물가죽을 산채로 벗기는 일들이 생기기도 하는거다. 소위 문명하다는 나라들에서 동물가죽 패션을 선전하지 않았어도 이런일은 생기지 않을거다. 또 한국에서 개고기 먹는일은 유럽사람들한테는 똑같이 어의없는 일로 보이지 않는가. 야만인이라고. 암튼 이런일들을 다 쓰려면 한달은 걸려야 할것 같으니까 오늘은 이만하겠다. 더는 기존의 사실을 과장해서 편면적으로 말하지 말라, 그럴수록 우물안의 개구리 신세가 되고 비웃음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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