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 여기 떠나세요

프리먼  |   2005-04-17 15:32:45
허망한 사이트입니다. 조선족들에게 진실을 밝혀준다는 허위된 취지에 조선족들에게 반중의 정서를 주입시는 아주 악성적인 사이트입니다. 거론된 사실들중 구경 몇%나 진실에 가까운지는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허지만 절대 전부가 사실인건 아닙니다. 조선족에게 중국에 대한 애국의 정서가 사라지는 날은 출로가 없는 날입니다. 우리 세대와 후세가 살아갈 땅덩어리를 저주하고는 어찌 행복이란 있을수가 있습니까? 본 사이트의 네티즌의 일부는 아주 언론의 자유에 머리가 돌았고 스스로는 자유를 웨치지만 그들의 인생의 종착이 자유입니다. 헌데 자유가 무엇을 위한 귀틀돌이 되는지는 생각도 안하는 작자들입니다. 또한 제한된 자유의 테두리내에 갖혀있던 동포사회를 비웃고 이미 거의 자유가 포화된 한국에서는 나름대로의 자아실현이 어려운걸로 알고 동포들에 영향을 주는겁니다. 허지만 중국의 자유화는 조선족들이 메인이 되는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의 급선무는 자강자립입니다! 중국을 그렇게 알고 싶다면 중국인들의 체제비판 사이트를 찾으세요. 치마 그사람들은 체제에 반발을 하지 자국에 대한 증오는 아니기에 다가오는 느낌은 절대 여기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발길을 돌리세요. 여기와 연변통신의 가장큰 다른점은 궁극적인 취지입니다. 연변통신은 민족애에 기초한 아주 범민족적인 사이트입니다. 국경도 허물고 오로지 피만 나누는게 바로 그의 취지이고 조선족의 아픔을 어루만지려는 아련한 정서가 흐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싸우는게 재미라면 할얘기가 없습니다. 허지만 사람의 머리가 업그레이드가 되려면 이처럼 물고 뜯어서는 되는게 없습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붓기만 하는게 아닙니까? 그런 사랑을 주고 느끼면서 영혼의 양식을 얻어감이 더 좋은게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절대 중국을 증오하지 맙시다. 그러고 중국사람을 적으로 간주하는 즉 이웃들과 등돌리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다만 체제에 대한 불만만 가지면 됩니다. 세계적인 시야로 중국의 시스템을 이해해가기는 하지만 자기집에 불질하지는 맙시다. 대신 우리의 집을 더 잘 가꾸어갈수 있는 치마의 사랑을 맘구석에서 절대로 비우질 맙시다. 저는 민족도 사랑하고 한국도 중국도 전부 사랑합니다. 어렵지만 운명인줄로 압시다. 허지만 개개인에 대해서는 애증이 분명합니다. 상대의 본질을 잘 파악하여 쭉정이를 잘 갈라내세요. 쭉정이는 불아궁이에 처넣으면 알아서 잘 탑니다. ^^ 이 글에 대한 리플들에 대해서는 일절 답변 없고, 지워지기전에 될수있는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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