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래 윤 님이 쓴 글입니다. 자기전에 한마디 할게요...
중국의진실 |
2005-04-16 17:16:22
중국의 자존심을 밟으면 사람을 죽일정도로 무서우니 건들지 말라...이런소린데요
초등학생도 한순간의 실수로 사람은 죽일수 있습니다.
사람 죽이는 거는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단지 그게 사람이 할짓이 아니니깐
아무리 사람이 잘못해도 사람은 죽이지는 않길 바라면 사람을 패죠...
사람 죽이고 기분 좋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당신을 보니 참 자신의 추함을 모르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드네요...
아무리 크고 고 센사람도, 중학생 여러명이 덤비거나, 갑자기 뒤에서 찔르면
지아무리 잘나도 당해 내겠습니까? 마치 이런 행위로 사람을 눌르고서는
자기는 대단 하다고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군요...
지금이라도 제 주위에 있는 사람 죽일려면 10명이라도 죽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죽입니다. 죽일 이유도 없고, 있더라도 그후에 죄책감,
그리고 저때문에 슬퍼하고, 저를 멀리할 사람들...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니죠...
윤님...조선족 흑사회에서 사람 마구 죽이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여럿이서 하나 공격하는건 누구나 다하는 것이고, 치사하게 갑자기 급습하는
것도 누구나 할수 있고, 쉬운것입니다. 단지 그런 야비하고, 비 인간적인 짓은
안하고 싶어 하는 거죠.
당신이 중국사람이고, 중국을 위한다면 그런 나라에 전혀 득됨이없는 말은
자제 하셔야 합니다.
그저 열등감에 휩싸인 한 사람의 시시한 협박에 불과하다고 느껴집니다.
여러명이 덤벼서 이긴다고, 그들이 1대 1로도 그 한사람을 다 이길수 있을것
같습니까? 치사한줄 알아야죠...
중국이 그렇게 야비하고, 치사한 나라입니까? 그런걸 자랑하게?
제가 보기엔 여러 중국 소설을 보면서 남자 대장부 같은 인물이 많았던게
중국 인데 당신 생각 하는거 보니깐 중국 사람들이 모두
열받으면 여럿이서 한명 한테 덤비거나, 어느날 갑자기 준비 안된 사람을
칼로 찌르는 그런 야비한 인간들만 없는것 같이 느껴지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그런 위험한 일이 일어나는 중국이 결코 안전한
나라가 아니며,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모두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이지만
안하는것 일뿐입니다.
여럿이 아니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들이 대개 무리 지어서 열등감을
극복하려고 하죠...
중국을 위해 그런 어리석은 자랑으로 자국 먹칠 하지 말고, 조선족 욕먹게 하지
마세요... 전이만 자렵니다.
p.s 제가 중국 사람이면 당신같은 조선족은 같은 나라 사람이 지만 뒈지게
욕하고, 패버렸을 꺼에요...나라 먹칠하는 인간을 가만히 둘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