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동포는 자중하고 반성하라.

한민족  |   2005-04-16 05:02:11
1. 조선족 자치구를 발전 시키기 위해 스스로 분연히 일어나라. 돈 천만원을 빚지고 한국에 밀입국하는 일은 누가 보더라도 옳지 못한 일이다.  일확천금의 꿈을 버리고, 건실하게 자기 땅을 일궈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생각을 하라. 2. 선조의 나라, 한국을 봉으로 생각하지 말라. 아무리 선조의 나라라고 하더라도, 지켜야 할 법도가 있고 예가 있다.  아무리 동족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많은 수가 무대뽀로 건너오면 손님이라고 간주 할 수가 없다.  동방예의지국의 자손이 할 짓이 아니다. 3. 타인을 존종하고, 준법정신을 기르라. 현재 재중동포들의 하는 행태는 선조의 나라를 배껴 먹으려는 짖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선조 나라의 법을 존중하라.  재중동포 모두를 입국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무질서한 사람들은 고국이 아닌, 그 어떤 나라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다는 것을 알라. 4. 협력하는 법을 배우라. 도움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상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찾으라.  그리고 중국 조선족 자치구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모아 논의하라.  그 일에 한국이 투자하고 협력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설득하라.  혈육의 정으로 동정을 받는 일은 오래가지 못한다.   5. 경쟁력을 길러라. 가. 한국인을 포함하여 외국인이 중국에 투자하는 조건에 있어서 조선족 자치구가 다른 지역과 대등하거나 더 월등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라.   나. 다른 중국 내에서는 없는 조선족 자치구만이 가지는 장점을 찾고 개발하라. 그리고 그점을 널리 알리라. 다. 조선족 자신들이 남에게 어떤 유익을 줄 수 있는지를 찾고 개발하라. 없다면 만들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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