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에게 맞은 일본인의 인터뷰 (비디오 자료)
나는나 |
2005-04-13 10:24:10
http://www.bcast.co.jp/cgi-bin/yahoo/news.asx? cid=20050412-00000033-jnn-int-movie-000&media=wm56k
내용-해석-
일본인 4명과 이탈리아인 6명이 BAR에 갔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중국인의 남자가 「너는 일본인인가? 한국인인가?」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인이다」라고 대답하자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를 때린것은 2명입니다.
맥주병으로 4,5
번 맞아 재떨이로 2, 3번 , 맥주의 파편으로 2. 3번 그리고 의자로 맞았습니다
「 나는 중국을 좋아하기 때문에····공부하러 왔기때문에 나는 절대로 당신들을 때리지 않는다····」라고 큰 소리로 중국어로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상대는 "본인은 싫기때문에 죽여야한다"
라고 같은 말을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의식이 멀어져갔지만 무자비하게 맞았습니다
일본인 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텔레비젼에서는 2명이 되고 있습니다만 3명입니다
우선 내가 당했지만 모두가 나를 도와 주려고 하다가 다쳤습니다
범인이 근처에 있었습니다만 경찰은 뒤쫓지 않았습니다
경찰의 눈앞에 범인이 있어 「이 사람이 범인다」라고 말해도 경찰은 뒤쫓지 않았다
샹하이에서는 이런일을 겪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나의 의견은
~반일 시위가 아닌 폭동이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군요..
식당을 부수고 협박전화와 대사관에는 돌과 막던지고
방관하는 경찰들..
근데 맞은 일본인도 역사생각을하면 쌤통이라고 생각했지만.
중국이 좋아서 유학하러 왔다는데..라고 말하는것을 듣고 조금 불쌍하게 생각됩니다.
중국의 경찰도 그렇고
무엇보다
티벳인을 대량학살하고 티벳과 대만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지금도 많은 자치주의 독립운동가들이 옥살이를 하고 공개처형을 당하는와중에
중국이 저런 반일 폭동을 일으킬 자격이 될까 하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