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곳에서 반중공을 외치는 이유....
한민족 |
2005-04-12 10:53:45
한마디로....이제 한국은 미국이라고 하는 친구만을 사귈 수 없기 때문이다.
대륙이 가깝기 때문이며, 대륙의 젖꼭지가 되어 여러 나라가 우리 나라의 젖을 빨 수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의 문류, 문화의 허브로서 말이다....
나는 그런 꿈을 꾸어본다. 대륙으로 이어진 레일로드....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프랑스의 에펠탑을 디카에 담아오는 꿈...
더 많은 세계인을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꿈....
친중이 아닌, 대류을 향해 발을 뻗고 싶을 뿐이다.
중국은 그래서 필요하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은 싫다. 불안 요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의 중화사상이 싫다. 그 또한 불안요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산당과 중화사상이 만나서 더 큰 불안요인을 만들기에
나는 이곳에서 먼저는 공산당을 타도하자고 외치며,
또한 중국인의 거만한 중화사상을 내려놓으라고 외치는 것 뿐이다.
우리가 언젠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중국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날이 오기전에 중국을 옹죄고 있는 사악한 영, 공산당이 파쇠되기를 바랄 뿐이다.
정부가 너무 성급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