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개... 란보라를 타도하자.

중공타도  |   2005-04-12 03:34:39
중공의 개 란보라를 타도하자. 란보라의 글은 중공의 미화에 왜곡 그자체이다. 중공의 책략에 한국을 끌어드리고자 하는 시각이 눈에 보일정도로 직접적이다. 오늘 대자보 헤드라인이다. 란보라를 타도하자!! 마지막 말 네티즌들은 더구나 중한 합작으로 대일문제를 풀어나갈 것을 주장했다. 이제 한국은 한-중-일 삼각관계와 한-미-일 삼각관계에서 가장 유리한 시점에 서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한국 정치인들이 이를 잘 이용하기만 한다면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언성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도 있다. 한국의 언성이 아니라 중공에 이용당하는 것이다!!! 란보라는 구제불능인 중공의 개다!! 中 네티즌, ‘노대통령 발언에 만세불러’ [란보라의 중국속으로] 분노폭발, 반일시위와 일본제품불매운동 전국확산    란보라      [뉴스로 보는 중국인들의 심성_28] 중국 네티즌들의 힘, 반일운동 이끌어 4월 8일에서 10일까지, 중국인들의 반일정서는 급기야 시위로,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번졌으며, 북경, 상해, 광주, 선전(深土+川) 등 가는 곳마다 일본제품 불매서명운동과 유엔상임이사국가입 반대서명운동이 벌어졌으며, 중국 전 지역에서 반일정서는 고조되고 있다. 중일간의 외교갈등은 최근에 들어서서 더욱 격화되고 있다. 동해유전의 개발문제, 조어도 영토침탈문제가 그냥 이어오는 가운데, 위안부문제와 남경대학살에 대한 부인, 교과서 문제에다  일본 정계요인들의 신사참배문제, 중국침략기간 중국에 남겨둔 화학무기의 누출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로 중국인들의 정서가 좀 가라 앉을까 하면 새로운 문제들이 자꾸만 튀어나오기만 했다. 그러던 가운데 지난해에는 도요다 승용차와 Nippon페인트의 중국문화에 대한 모욕혐의가 있는 광고로 중국의 신세대들은 격분했다. 관영 언론들과 정부측에서는 별로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민간, 특히 네티즌가운데서는 반일정서가 대단했다. 네티즌들의 반발이 더욱 강열했고, 일부에서는 이 두 회사의 상품의 판매를 거절하기까지 했다. 결국 두 회사에서는 사과를 하고 광고를 철수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러나 그때까지만 해도 중국인들의 반일 정서에는 아직까지 불길이 달리지 않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고이즈미 일본 수상이 신사참배에 이어 대중국 정부지원프로젝트(ODA)를 이제 그만할 때가 되었다고 발언했을 때 중국인들은 발끈했다. 중국은 일본에 의지해 발전하는 것도 아니고, 또 일본 자체는  사실상 중국에서 2차대전 배상을 포기하는 댓가로 대중국 ODA프로젝트를 실시한 것과, 일본에서 사실상 ODA프로젝트로 더 많은 득을 보고도 마치 중국에 큰 은혜라도 베푼듯이 기고만장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열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일본의 영토침탈 야욕과 우익집단의 식민사유가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의 분노를 터뜨리고야 말았다. 시마네현의 '독도의 날' 조례에 대한 한국인들의 강렬한 반응은 중국인들을 크게 자극했다. 한국인들의 혈기와 정부측의 강력한 대응을 보고 중국네티즌들은 중국인들에게 본받을 것을 호소했다. 중일간의 조어도문제, 대륙붕문제, 위안부 문제, 남경대학살에 대한 부인 등을 들고 나오면서 중국인들은 일본의 유엔상임이사국 진출을 완강히 저지해 나섰는데 마침 교과서 문제까지 들이닥쳤다. 중국침략의 "책임"을 중국측에 밀고, 남경대학살은 중국에서 날조한 것으로 왜곡하고, 거기다 일본 정계요인들의 일본의 침략전쟁에 대한 미화와 왜곡, 이런 것들은 중국인들을 크케 자극했고,  결국 중국인들은 격노하고 말았다.    ▲일본은 전쟁의 죄책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있다, 유엔은 순결해야 한다, 당신이 일본제품을 산다면 그것은 일본을 돕는 것이다, 는 내용이 담긴 플랑카드를 든 시위자들.     © 인터넷이미지   4월 9일부터 고조된 반일시위와 일제(日製)불매운동 중국인들은 사실상 일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명나라 이전에서부터 중국의 동남연해일대에 막대한 재난을 가져다 준 왜구(倭寇, 중국인들이 옛날 일본인 해적들에 대한 호칭), 그리고 전반 19세기에 걸친 대중국 침략행적, 1945년 8.15광복이전까지 대중국 침략전쟁, 중국인들의 기억에 일본은 중국에 상처만 주었다. 비록 1980년 중반까지 중일관계는 얼마동안 좋은 관계를 맺기도 했었지만, 그것도 일본의 역사문제에 대한 잘못된 태도로 오래가지 못했다. 이렇게 많은 문제들이 쌓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의 교과서 문제, 영토침탈문제로 반일정서는 더욱 야기되어 일본의 유엔상임이사국가입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계기로 폭발 되었던 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침략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나라와 이웃하고 산다는게 큰 치욕이다"라는 발언에 대한 네티즌들의 댓글. 우리는 연합하여 일본을 대처해야 한다, 한국대통령은 중국인민들의 마음속 말을 했다, 노대통령만세!(붉은 선을 그은 네번째 줄), 한국대통령에게 경의를 드린다(마지막줄).     © 란보라   4월 8일, 먼저 네티즌들을 주도로한 대학생들의 대규모시위가 북경에서 벌어졌다. 처음에는 대학생들이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춘(中關村)에서 시위를 시작했다. 거기에 행인들과 네티즌들이 동참해 결국 시위대는 순식간에 만 여명에 달했다. 4월 10일 시위는 북경에서 상해, 광주, 심천 등 대도시와 중소도시까지 확신되었다. 1만여 명에 달하는 시위대는 "일본제품을 사지 말자. 일본제품을 사면 일본을 돕게 된다", "조어도에서 물러가라", "일본의 유엔상임이사국가입을 강력히 반대한다" 등의 플랑카드들을 들고 반일 시위를 벌렸다. 시위대는 영사관 부근까지 집결했고, 일본제품들을 파는 상점들 앞에 머물러 일본제품을 팔지 말 것을 호소했고, 중국 최대의 체인점경영협회에서는 회원사들에서 일본제품을 팔지 말 것을 호소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일본의 우익세력이 편찬하는 교과서에 지원을 해준 일본회사들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아사히맥주, 아지노모도 등 일본회사들의 제품은 사지도, 팔지도 말 것을 호소했다.    ▲ 일본의 역사왜곡교과서를 질책하고 조어도에서 물러가라는 플랑카트를 든 시위자들.     © 인터넷이미지   중국 정부의 자제와 언론들의 반응 반대로 중국 정부에서는 겉으로 보기에는 일본을 많이 질책하고 있지만, 안으로는 반일정서를 통제하고 있는 추세이다. 아마도 반일정서의 과도한 확산으로 국민들의 과격한 행위를 염려해서인 것 같다. 언론들, 관영 신문, 방송, TV에서는 반일시위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이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고 있으며 민간 루트를 통해 대학생들과  네티즌들이 자제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중국 유수의 포털사이트의 게시판에는 반일, 항일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게시글을 등록할 수 없다. SOHU.COM의 경우, 게시판에 "반일" 두 글자만 들어가면 게시글에 법에 위배되는 단어가 있다는 메세지가 뜨면서 등록이 되지 않는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우리들의 애국정서를 왜 이처럼 무시하느냐고 항의를 하고 잇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4월 8일부터 있은 반일시위 관련 사진들이 게시판에 올라오기만 하면 삭제되고 있다. 포털사이트나 게시판에서도 네티즌들의 반일정서 자제와 반일정서의 과도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보인다.    ▲반일시위가 있을 때마다 수백대의 경찰차와 수천명의 경찰, 그리고 무장경찰들이 동원되었다.     © 인터넷이미지   경찰력의 동원도 전에 없었던 바, 베이징만 하더라도 수천명의 경찰에 수백대의 경찰차가 동원되었고, 무장경찰부대까지 동원하여 만일의 경우, 시위자들의 과격한 행위에 대처할 준비를 했다. 네티즌들의 반응과 목적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격렬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일체 일본제품을 배격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경제의 이익을 위해서는 일제불매운동같은 것은 바람직한 행위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네티즌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시위대오.     © 인터넷이미지   일본의 대 중국 수출품목들은 중공업과 하이테크산업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런 것들은 일본에서 중국에 수출하지 않는다고 해도 한국이나 유럽 등 다른 나라와 지역들에서도 얼마든지 수입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일본이 중국에서 수입하는 상품들은 대부분의 경우, 중국 밖에서는 수입할 수 없는 것들이라고 주장했다. 요즘 중국 네티즌들 가운데 가장인기가 높은 인물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노무현대통령이 독일 방문시에 한 "침략을 영광으로 여기는 나라와 이웃하고 산다는게 큰 수치다"라는 발언은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받았다. 중국에서 "만세"소리가 사라진지 20여년이 되지만, 4월 8일, 노무현대통령의 발언이 실린 뉴스에 달린 댓글에서 네티즌들은 "노무현대통령 만세!"라는 표현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늘의 세계에서 미국과 감히 삿대질을 하는 나라는 조선(북한)이고, 일본을 욕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나라의 치욕을 잊지 말고, 일본의 제품을 사지 말자는 플랭카트를 든 시위자들.     © 인터넷이미지   그만큼 한국과 중국은 대일문제에서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번 4월 9일 폭발된 반일시위는 사실상 네티즌들이 주도한 것( 장소가 중국 최대의 정보상품집산지인 베이징 중관춘)으로 이들의 목표는 일본제품불매운동을 전개하자는 데 있다. 이제 5월 1일이면 국제노동절로, 중국인들은 한주간의 긴긴 휴가를 맞이하게 된다. 때문에 5.1절 장기휴가는 사실상 중국인들의 최대의 봄철쇼핑기를 맞는 기간이다. 6월 초에 치르게 되는 대학입시와 고등학교 입시, 초등학교 입시와 여름방학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소비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고, 때가 봄이라 남방은 너무 덥지 않고, 북방은 너무 춥지 않아 10월 1일 중국 국경일 장기휴가와 쌍벽을 이루는 소비가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시기이다. 학용품에서 일용품, 더우기 관광과 관련되는 사진기,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비디오, 사진 필름, 이동전화기 등과 컴퓨터, 타자기, 스캐너 등의 전자제품들이 국경일보다 더 호황을 누리는 전자, 정보통신시설의 판매고조기이다. 바로 이때 반일시위와 일제불매운동으로 네티즌들은 일본기업에 강타를 안기자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예기된 일본의 실패와 한중관계의 새 단계 네티즌들은 일본이 비록 유엔상임이사국 가입시도로 기고만장 했지만 결국 이제 우거지상을 하고 말았다. 튼튼한 동맹국이라고 생각했던 미국마저도 일본에서 너무 급히 서두르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유엔상임이사국으로서의 중국이나 러시아가 일본의 유엔상임이사국 가입을 반대할 것은 자명한 일이지만, 미국까지 서두르지 말라고 하기는 일본의 생각밖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네티즌들은 이는 예견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일본이 상임이사국에 가입하겠다고 하니 미국은 단지 외교차원에서 지지한다고 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다가 한국과 중국이 강하게 들고 일어나자 결국 이를 빌미로 지지입장에서 물러났다는 것이다. ▲역사의 죄행을 인정하고, 조어도를 돌려달라는 플랭카드를 들고 시위하는 중국 광둥성 광주시민들.     ©인터넷이미지   어찌보면 일본은 중국에 압력을 가하는 것으로 중국이 일본이 머리 수그릴 것을 바랬을 수도 있다. ODA프로젝트의 중단 공갈, 대만유사시에 간여하겠다는 공개입장, 조어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 중국제품에 대한 반덤핑조사와 하이테크제품에 대한 특허세징수, 역사교과서에서 침략전쟁에 대한 미화와 왜곡 등 일본은 중국에 많은 카드를 던졌다. 그러나 중국 정부의 반응은 미미했지만, 이런 카드로 중국 국민들의 반일정서는 점점 야기되었다.    ▲광주에서 있었던 반일시위에서 무장경찰대와 시위자들 사이 몸싸움도 있었다.     ©인터넷이미지   일본의 상임이사국가입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참가한 사람이 수 천만에 달함으로 결국, 미국과 러시아는 일본이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을 권장했고(사실상 반대의 메세지가 담겨 있는 것이다), 일본의 유엔상임이사국 가입을 지지한다고 공개입장을 밝혔던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마저도 일본이 우선은 인근국들로부터 신임을 살 것을 호소하는 형국에 이르렀다. 일본에서 던진 수 많은 카드를 중국 정치인들은 민간의 힘이라는 단 한장의 카드로, 손바닥에 침뱉기 식으로 쉽게 막아버린 것이다. 이로서 중국 정치인들은 수많은 외교마찰과 난처한 경지를 피했다.    ▲4월 9일의 중관춘 현장사진     © 인터넷이미지   반대로 중국언론과 네티즌 가운데서 한국에 대한 호감은 점점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국 국방장관의 한-중 국방장관 정기회담을 가져야 한다는 발언에 큰 관심을 돌리면서 한중합작이 이제 전방위로 나가게 되고, 동북아전략을 들면서 한국의 국제문제전략을 조절하는 조짐이 보인다고 하면서 중한관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고 했다.    ▲시위대의 호소: 일본에 사실적인 위협을 주자-일본제품을 배격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 인터넷이미지   네티즌들은 더구나 중한 합작으로 대일문제를 풀어나갈 것을 주장했다. (이제 한국은 한-중-일 삼각관계와 한-미-일 삼각관계에서 가장 유리한 시점에 서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한국 정치인들이 이를 잘 이용하기만 한다면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언성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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