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은 ...
전주이씨 |
2005-04-11 15:48:52
조선족은 중국인입니다.
한국과 중국이 전쟁을 할 경우 조선족은 중국군이 될것입니다. 사실 또 그렇게 됨
한민족, 한핏줄이라도 치고박고 마땅합니다. 국가가 우선입니다.
50년전과 지금, 북한만 밎지고 나앉지 않았습니까?
나라도 열받아 씨부렁거릴겁니다. 형제가 필요없습니다. 제가 잘 살아야 합니다.
국가간의 정책이나 길거리에 깡패들의 세계관은 대동소이합니다.
역사에, 625는 중국하고 미국과의 전쟁입니다. 우리 조선이 이렇게 갈라진것도
<<새우싸움에 고래등 터진격>>입니다. 젠장!!! 그때 민족? 형제도 죽을둥살둥 서로 싸웠었고.
24년전 한국의 전라남도 광주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가요? 벌써 잊으셨나요?
역사란 수레바퀴는 한번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돌아온다면 그땐 지구가 멸할때입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한국이 싫어서 그리고 살기 힘들어서 한국을 떠납니다.
돈 있는이들은 저 멀리 유럽이나 미주로 아님 호주로 가겠죠.
돈 조금 있거나 없는이들은 중국엔 옵니다. 왜? 싸니까! 그리고 마음만 비우면 편합니다.
누구나 좀 못살던 살림이 있었더라면 아낄줄 아니까, 아끼면 살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중국을 택합
니다. 근데 와보니 눈이 뒤집히죠. 개취급 당하다 중국땅에 오니 할배대접 받았으면 좋겠죠?
천만에 그게 아니올시다. 멍멍이가 돈 좀 있다 해서 사람되는건 아니거든요. 대신 중국에서는
왕왕 짖어야 합니다. 못사는 동네에 올려면 그만한 준비는 있어야 합니다.
조선족들도 못난이는 많지요. <흥부전>에 나왔듯이 제비주둥이에서 보리씨 빼앗아내는 그런 나쁜 놈들도 다 있으니 말이외다. 하나 한국에 가서 열심히 일해서 쥐처럼 돈 모으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남말만 듣고 괜히 한국놈, 한국놈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기회는 주어야 합니다. 왜? 아직 접촉도 못해보고 눈먼 말이 방울 따라가듯이 그런 소경도 있으니
한국사람들도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보여주어야 합니다. 일단 접촉해보면 그런 사람 확 변함니다.
그런 사람들 중국사람 좋아합니다. 바람에 이리저리 나붓기는 사람 세상 어디나 다 있으니 말임다.
본인이 젤 우스운건 못난! 한국인들이 중국땅에 들어와서 천원짜리 한장도 큰돈인가 설치다 며칠만
지나면 몇백씩 날려버리고는 어떻게 없어졌는지도 모르고 옆사람 의심하는 꼴, 이웃이 도끼를 ….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습니다. 눈물날 지경이지요, < 나 이러고는 집에 못들어가 아니 집도 없어,>
그렇게 쫓기다 싶이 귀국한 한국분들 각성하세요, 왜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는지, 지금이라도
반성하면 알려드릴게요. 미개한 짱개 어쩌고 저쩌고 … 난 짱개가 좋기만 하던데.
돌아가서 좋은 소리 나올리 만무, 모여놓고 소줏잔 기울이며 중국짱개들 개쉐덜,…못난 그 주위
친구들도 덩달아 그런가 하고 남한테 들은 말 또 다른 곳에 가서 안주거리로 삼겠죠?
수호지에 나오는 인물들과 똑같은 사람들, 지금도 그런 사람 무지 많습니다. 무송같은 친구, 노지심
같은 친구, 옥기린 같은 친구, 다 좋습니다. 허나 송강같은 친구는 안사귑니다. 딱 우리 민족같애…
수호지에 첫집에서 노지심이 차관에서 열받아 버럭 소리지른 이야기 아시죠? 그때 이충의 돈 뺏어
준 아가씨와 영감이 바로 김씨성을 가진 우리 민족이었답니다. 참 중국인도 좋은 사람 많습니다.
조선족!!! 만세!!! 중국에서는56개 민족이 있다 하여 각 민족뒤에 족(族)자를 붙입니다. 개족족자가
아니니 조선족이라 불리어 쪽팔린다 하는 조선족친구들은 어깨을 펴셔도 됩니다. 해방전에는
짱개들의 머슴으로 살았었겠지만 지금은 그런게 없습니다. 돈만 있으면 기를 펴고 살수 있습니다.
그때도 우리민족 지주가 많이 있었습니다. 동북사대 졸업생들 많았습니다. 걱정마세요.
근데 조선족이나 한국민족이나 술 좋아하는 습성 좀 고쳐야 할듯, 나라건설에 이바지 한다고는
중국 큰땅의 55개 민족의 아가씨들한테 맨날 변방건설 지원하니 내 한심해 견딜수 없고나!!
돈 좀 있는 사람 연변건설에 좀 쓰세요, 그러나 아가씨는 친하지 마시구요… 학교이름은 몇개나
알고계시는지, 하여간 한국이나 중국이나 노래방 아씨 이름만 나오면 귀 뻘죽 “ 걔는 내건데…
웃기지 맙시다, 여긴 술먹고 하는 소리 아니니. 지금 당장 명함장 한번 정리하시오.
생판 모르는 한족아씨한테는 5백원 줘도 아까웁질 않고 조선족애들한테는 3백원 줘도 아깝지
않그렇소. 당신들의 심보 너무 고약해!! 부하직원한테는 돈주기 싫으니 한턱쏘마… 본인만 배터지라
처먹고는 그돈이 아까워 저녁에 집가서 한다는 얘기가… 그 돈을 다합쳐도 팁보다 더 나오겠어?!
그런돈 아끼고 민족학교에 아님 한국이라도 좋다. 교육비용엔 인민페 30원도 도움이 된다고. 알간?
여러분들, 정신 버뜩 차려야 합니다.
한국놈들이건 죠센족쉐들이건 여기서 이렇게 쌈박질이나 하다가 날이 새굿다.
너희들 제 입만 책임져도 애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