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에 대한 오해와 우리 민족의 역사 찾기...
한민족 |
2005-04-11 05:26:05
아래 글을 쓰신 중국의 진실님.... 한문(漢文)이 아니라 한문(韓文)이라고 합니다.
역사가들이 연구한 결과 한문을 개발한 민족은 치우천황 계열의 동이족이라고 합니다. 좀 복잡한 일이겠지만, 대륙민족사를 따지면 중국의 한족은 그 원류가 동이족에서 나온걸랍니다. 크게 보면 중국과 우리의 뿌리가 같다는 의미죠. 다만, 중국의 한족은 본래 동이족과는 사상적 문화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동이의 정통성을 잇고 있는 유일한 나라는 현재 우리 한국이구요, 중국의 소수민족 중에 묘족,만주족을 위시한 몇 민족이 동이 계열 후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한자는 본시 우리 한민족이 개발한 것이랍니다. 인류최초로요. 중국인 학자도 한자는 조선족의 것이라고 주장했답니다. 본시 중국말과 한자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자를 유심히 보면 동이족, 즉 조선족의 생활 양식을 따라 만들어진 것들이 많이 보여집니다. 집가(家)자를 보더라도 집안에서 가축을 함께 키우는 전통은 동이족의 것이고, 우리나라 농가에서 종종 보여지는 것이지요. 우리 민족은 유목민족의 휴예로서 가축을 소중히 여겼으니까요. 이것외에 한자가 본시 우리 민족의 것이라는 증거는 많다고 합니다.
또한, 유교니 도교니 하는 것들도 동이족의 통치이념 교과서가 중국의 한족화되어 재구성된 것들이 우리의 삼국시대에 역수입 된 것이구요.
우리 나라에서 도교,불교,기독교가 들어오면 다들 번성하는 이유가 먼지 아십니까? 모든 종교의 뿌리가 우리 조상 동이족으로부터 퍼져나갔기때문이랍니다.
그러니 그러한 종교가 다른나라에서부터 들어왔지만, 이질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요.
세계의 저명한 인류학자들이 치우천왕을 중심으로 동이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류문명의 첫 시작이 바로 동이족, 바로 우리 조상들로부터 나왔다고 하는 사실이 속속 들어나고 있습니다.
중국과 그 역사를 일부 공유하고 있지만, 중국은 80년대 전까지만해도 동이족을 자기 나라의 역사로 생각지 않다가 최근 동이족을 끌어안기 시작한거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상고사, 즉 고조선보다 더 위의 우리의 역사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스란히 중국에게 빼앗기고, 고구려 아니 고조선의 역사까지 내어주어야 할 형편까지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기존에 보아왔던 중국의 문화가 우리에게 이질감을 준다하여 우리것이 아니라는 편견을 버리고, 본시 우리의 문화가 그네들에게 전달되어 변화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