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이 아름다운 글자?
중국의진실 |
2005-04-11 05:01:54
학교에서 한문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정말 우습더군요.
같지 않은 어느 놈이 한문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자라고 쓰고,
여러가지 자기 생각을 늘여 놓더군요. 교수님에게 왜자꾸 그렇게 대단한
한문을 당신도 자주 틀리게 쓰냐고, 이해도 못하냐고 되물을려 다가
셤때 보복이 두려워서 그냥 놔뒀습니다.
과연 한문이 문명적인 글일까요?
중국은 인구수와, 땅만 큰 나라 입니다. 예전부터 같은 수로 했으면 절대로
남을 이기지 못하는 나라입니다.
지금 일본에 발악하고, 세게 나오는거...다 열등감에서 나오는 폭발이고
그걸 공산당은 이용하는 거죠^^
중국책에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최초로, 화약과, 종이를 만들어내고
세계최초로 유대인고 함께 문자를 사용한 나라라고요...^^
맞습니다.
중국은 세계최초로 종이, 화약 등을 만들어 내고, 그 유명한 자신들도 다 못쓰는
한문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종이를 최초로 만들어 내서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세계에서 제지업으로 가장
발전한 나라가 어디입니까? 중이 아니죠? 지금 중국에서 생산되는 공색과, 책을
보세요...
화약을 발명해내서 머하고 있습니까? 새해에 폭죽놀이 하려고 만들어 냈나요?
겨우 일본군에 침략당하고, 학살 당할려고 만들어 냈습니까?
그거 만들어 내면 머하냐고요...사용을 제대로 못한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어쩌다 만들어 낸 것을 가지고 굉장히 자만감에 차있는
중국입니다.
중국이 먼저 발견 안했더라도 지금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 잘 사용하고 있을
것들 입니다. 화약 만들어 냈다고만 하고 옆에 설명으로, 그걸로 침략당해서
섬나라 일본에게 침략 당했다고는 설명이 안나오더군요^^
자..그렇다면 한문이 중국인이 그렇게 자부하는 만큼 발달된 문자 일까요?
바퀴벌레와, 새같은 미개한 생명체와, 사람을 비교해 봅시다.
바퀴벌레와 새같은 애덜은 날때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 압니다.
누가 머라고 안갈켜 줘도 혼자 빠른 시간내에 사는 법을 터득하지요.
반면 사람은 날때는 아무것도 할수없지만 클수록 점점 완벽하게 되갑니다.
그게 바로 차이입니다. 중국이 우기는 것들 중에 대부분이 다 바퀴벌레나, 새같은
것들입니다. 먼저 해 냈다고 그게 다가 아니죠.
한문으로 따지자면 50년대 이후 간자체로 만들어 사용하게 됐지만
아직도 한문은 중국인 에게도 세계 문맹률 1위를 안겨주는 영애를 안겨줄뿐...
교수들 까지도 성조가 틀리고, 글자도 틀리고, 가끔은 학생들에게 물어보고...
항상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사전처럼 사용하더군요.
아직도 중국의 글자는 갑골문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절대 세상 끝나는
날이 와도 중국어가 영어나 일본어 처럼 대우 받지는 않을겁니다.
단지 싼맛에 돌벌기 위한 수단으로 너도나도 배우는 거지요.
한글로 따지면 지난 1997년 10월1일, 유네스코에서 우리 나라 훈민정음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하기에 이르렀고
언어 연구학으로는 세계 최고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언어학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를 순위를 매겨(합리성,과학성,독창성... 등의 기준으로) 진열해해
놓을때 한글이 1위로 뽑혔죠.
한글은 물론 한문에 비하면 늦게 발명됐지만 아주 쉽고, 합리적인 글입니다.
이걸 발명해 냈다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뿌듯해 할게 없습니까 중국인들? 뿌듯해 하고, 자랑스러워 할 일에 좀
기뻐하세요^^
13억으로 매달 100개 땄다고 뿌듯해 하지좀 말고, 3억으로 당신같은 나라를
짓누르고 있는 미국을 보시라고요...
중국이 겸손해 진다면 정말로 주변국들은 한편이 되고 싶어 할것입니다.
아직 중국은 언론에 가려지지 않은 사실로는
세계 강간 1위
보도에 안나와서 그렇지, 제가 아는 교수들도 인정 했습니다.
그렇게 바로 사형 시켜버려도 1위죠...
한국이 자주 보도를 해서 매매춘과, 강간이 많이 알려진거죠...
중국은 천안문사건때도 사람 한명 안죽었다고 보도 한 나라니
강간에 대해는 머라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자신의 나라 보도를 믿지 마세요 중국인들아...
매춘 1위
어떻게 초등학교 옆에, 주택가 깊숙하게도 시뻘건 등을 켜놓고 퇴폐영업을
그리 쉽게 할수가 있을까요? 듣기로는 초등학생이 가도 돈만 주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매춘이 전 어쩔수 없는 필요악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한번도 안갔지만 주위에 가는 친구들에게 가지 말라고 머라고 하지
안습니다. 본능이니깐요. 그렇지만 그런 걸로 한국을 매춘의 왕국이라고
그러니 우습지 않을수 없습니다^ 지금 먼저 이발소에 가서 당신 친구들이
그일 못하게 하시고나 그런말좀 하세요...
에이즈 세계1위
전에 인민 일보인가 아님 다른 좀 위상있는 신문에서 그러더군요.
고양이에이즈가 사람에게 옮긴다구요. 1년도 안된 일입니다.
반면을 그렇게 크게 장식하길래 저는 정말인줄 알았습니다.
허나 외국 자료를 뒤저보고 한국, 일본 자료 뒤져보니 순전히 거짓말
이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자신나라의 에이즈가 다른 여러 요소로 인해
높이진거라고 생각하게 하려고 한거더라구요.
분명 고양이의 에이즈는 사람에게 옮길수 없습니다. 수혈이나, 성교로인해서만
감염이 되죠.
세계 성형수술의 1위?
이럴때는 성형수술 하는것을 인구수로 또 안따지더 군요.^^
인구수로 따지면 성형가장 많이 하는 곳이 중국입니다.
제가 신문에서 본(중국신문 아님) 가장 성형 많이 하는 나라는
울나라가 아니라 일본이고, 1위는한국, 3윈가 4위가 중국입니다.
택시를 타보면 아실겁니다. 한국에서 연수하고 왔다면서 한국기술로
확실하게 이쁘게 해준다는 성형광고들 말입니다. 모두 중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장사죠^^
돈이없고, 잘못될까봐 못하는 거지, 돈있는 중국인들중에 10에 8명은
성형 하더군요. 제가 아는 중국여자애덜은 이쁜데도 불구하고,돈만 있으면
다덜 성형 하더군요...
머 여자가 이뻐지고 싶어하는건 어쩔수 없는데 그걸갖다가 비꼬면 중국이
더 불리하죠^^
누가 중국을 보고 아시아에 용이라고 하더군요.
아시아에 용이될 일이 머가 있습니까? 지금 당장 중국전도를 한번
보십시오. 닭입니다 닭. 덜떠러진 닭입니다. 큰닭이죠.
영원한 중진국 中國이 제발 교만해 지지 않길 바랍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중국인들님...
제발 하나하나 비교하고, 얘기를 해주세요.
또다시 하나하나 말하기가 귀찮거덩요. 하나하나 인구와, 성과를 비교하면서
예를 들어보면 저의 생각중 바껴야 할게 있다면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