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가는 방법

중국의진실  |   2005-04-11 04:24:00
열씨미 공부하고, 조선족, 한족...등 모든 중국 사람과 아주 사이 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그들과 마찰을 피하려고 하고, 평소엔 아주 껄끄러운 점없이 완벽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중국이 어떤 나라인지, 더욱더 자세하게 파고 들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에서 나온 모든 자료는 일단 의심하고, 한국과, 외국자료 까지 비교하면서 결론을 지어봅니다. 그럼 정말 객관적인 정확한 답변이 나오게 되죠. 저는 외국친구도 많습니다. 중국의 역겹고, 더럽고, 낙후된 미개한 생각과 행동들... 모두 외국인 친구들에게 말해주고, 전해줍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외국인 들은 아주 쉽게 중국에 대해서 경계를 하고, 더럽게 생각 합니다. 그들이 쉽게 제 말을 믿는 이유중 가장큰 이유는 이것 저것 똑같은 상황으로 비교 해가면서, 역사적인 사건과, 외국의 공정한 보도등을 통해서 자세하고, 치우치지 않게 설명해 주거덩요. 무조건 중국 비평한다고 해서 그말 믿는 외국인들은 적지 않을겁니다. 암튼 저는 이런식으로 중국이 어떤나라인지 조금이라도 더 많은 나라에게 알려줍니다 또한 수많은 조선족을 봐왔기 때문에 조선족이 어떤 사람들인지 까지도 알려줍니다. 모두 주위 사람들이나, 내가 겪어본 사람들, 아는한국기업체가 당한 일들 등등등...이죠... 제가 하는 모든 말들은 첨부터 편견을 가지고 생각해 낸것들이 아닙니다. 중국에서 중국인과 함께 월요일 살을 부딪히며 토를 참고 조회하러 나가고, 머리카락 나오는 1원짜리 도시락과, 코묻는 쟈오즈 먹고, 그들과 같이 고민도 나눠보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그러니 머 알지도 못하면서 중국을 논한다는 말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알게되는 외국교수와, 외국여행객들, 외국 근로자들, 그리고 모든 한국인들에게 중국이 얼마나 역겹고, 미개한 나라인지 알릴겁니다. 사진이나, 외국보도와, 제 경험등, 실제 있는 일로만 그들에게 설명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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