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생님을 데일리차이나로 영입합시다
열성팬 |
2005-04-10 10:03:45
국내최고의 중국전문가이시고 중국사회를 투시하시는 김선생님은 연변통신과 조선일보중국통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계신분입니다.
연변통신에서는 백일홍운영자가 시기와 질투로 김선생을 제명했답니다.
철강회사에 다니시는 김선생님은 인물좋이시고 인품도 좋아 따르는제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중국을 가장 잘아는 김선생님을 데일리차이나의 주필급으로 영접합시다
조선족들은 반대하겠지만 몸에 쫗은 약은 쓰다는 말을 명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