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싫은 중국 왜 오냐고 묻지말어. 귀찮어

중국의진실  |   2005-04-10 12:39:15
한국사람이 중국에서 가장 투자 많이하고, 가장 많이 중국어공부하고, 가장 많이 중국에 유학가는 이유가 먼지 아니? 중국이 강대국이 될까봐? 중국이 대단해서? 절대 착각이다 그건. 중국이 좋아서는 더더욱이 아니지. 중국에 넘어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싼맛에 돈벌고, 싼맛에 놀러가는 거야. 질을 떠나서 싼맛에 먼가를 할수 있는 나라가 중국이지. 중국에서 한국사람 쉽게 돈벌수 있어. 그리고 20~30만원 이면 여행도 할수 있고. 그러니 중국에 가는거야. 알겠냐? 돈벌려구 가는거라고. 그냥 돈버는게 아니라 쉽게 돈벌수 있으니깐. 만약에 중국이 인건비가 비싸지고, 물가가 치솟으면 세계어느 나라가 중국에 갈것 같으냐? 중국에 절대 공부하러 안가. 같은 값이면 질좋고, 경제력있는 나라물건 쓰고, 공부하지 머하러 중국에 건너가냐? 세계적으로 후진국의 특징이 먼지 아냐? 높은 건물로 열등감을 감추려고 하는 짓이야. 북한에도 무진장 높은 탑있어. 한번씩 가본 외국사람보고 상해 진마오따샤 다시갈래, 한국 6.5빌딩 다시 갈래 물어봐라. 안은 쓴데없이 빈 진마오따샤가 대단해?ㅋㅋㅋ 내가 아는 독일 친구도 6.3빌딩이 낮다고 하더라고. 또 틀린게 있다면 우린 중국에 돈내고 비자 받아서 들어가는 거고, 너 같은 놈은 밀항해서 한국에 온다는 거야. 제발 다시는 어디가서 그렇게 중국 싫은데 머하러 중국 오냐고 묻지좀 말어 엄마가 힘들어도 자기 자식 위해서 똥묻은 기저귀를 빨듯이 자기 가족을 위해 그 더럽고 역겨운 중국에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88층에서 내려다 본 니네 중국의 모습이 얼마나 초라한지 봐봤니? 화장실까지 돈받아 가는 니네들은 돈갖다가 머하는 거냐. 남산타워위에서 본 모습과, 88층 진마오 따샤위에서 본 풍경을 비교해봐라. 높다고 좋은게 아니고, 많고, 넓다고 좋은게 아니란다. 영화도 안봤냐? 애덜이 머라고 하디? 낳기만 하면 다 애빈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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