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조선족은 연합하여 우리민족의 고토를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씨에씨에 |
2005-04-09 17:44:14
조선이 일제에 의해 국권이 뺏기기이전(일본-청 간도협약 체결이전)까지의
조선의 토문감계사에 의해서 조선이 실제 실효지배를 하고 있었던 조선의 국토입니다.
우리민족의 국토는 한반도 까지가 아닙니다. 토문강 이북의 간도까지 포함한 국토였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간도를 관리하고 있었던 조선의 토문감계사 이중하 조상님의 사진입니다.
중국에 살고 있는 조선족 여러분의 입장을 이해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도 분명 조선족 여러분의 조국이겠지요.
그러나 당신들의 할아버지, 그리고 그 할아버지의 세대는 아마 지금의 사실을 통곡할 것입니다.
한국인, 조선족은 싸우지말고, 의기투합하여 다시 이 고토를 찾을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동북아시아의 강국은 한족이 아니라, 바로 우리 민족입니다.
나는 조선족 여러분의 후손이 미래에 소수민족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당당하게 주권행사를 할수 있는 그 날을 위해 하나의 밀알이 되도록 이 한몸 바칠것입니다.
출처 : 간도 되찾기 운동본부
http://www.gando.or.kr
이곳에 많은 역사적 사료와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